안녕하세요ㅎ
매일매일 판을 보는 15살 여자사람입니다
나억울해요 라는 카테고리에 소위말하는 일진선배가 옷이나돈을 뺏어가는 걸많이봤는데
저도 그런일이생겼습니다ㅠㅠ
절때 자작아니구요..읽어봐주세요
유행이지났을지는모르겠지만 난 음슴체말고 음쯤체를 쓰겠쯤
---------------------------------------------------------------------------------
밤에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카톡이 왔쯤
이 언니 저한테 10만원 넘게 뺏어가시고
제옷빌려가고도 3개월 넘게 안줬쯤
내친구들꺼도 다빌려가고 진짜 요즘 일진들은 거진가봄
글쓴이는 무서움을 꾹 참고 베라로 갔음
갔는데 언니를 메기라칭하겠음
메기랑 우리학교에서 잘나가는(일진)언니랑 있는거임
잘나가는 일진언니를 노페라고 칭하겠음(노페를 입고잇었쯤)
나님은 메기한텐 등을돌리고 노페에게 인사를했쯤
글쓴이:안녕하세요
메기:니내한텐 인사안하나?
나님은 씹고 그냥서있었음 그러더니 노페가 인사를하라는거임
나님은 그냥 대충인사를 해주었음
메기:조카인사쳐하는거봐라 야 니내는 선배처럼안보이나 내가 돈모아오라면 돈모아 올것이지 왜 판에올린다 신고한다쳐지랄인데
(잘기억은 안나지만 대충이렇게 말했쯤)
글쓴이:왜요?판에올린다신고한다고하니까 겁나요?그리고 언니저한테 돈많이 뜯어가셧잖아요
메기:아됐고 니지금 얼마있는데
글쓴이:없는데요
이때 가만히 보고있던 노페가 조카나한테 쳐지랄함
노페:이년말하는꼬라지봐라 야 니뭐되나 눈에 뵈는게없제?ㅋㅋ오빠들 쳐부를까 돌림빵당해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불러요 하나도 안무서워요 언니들이 이럴수록 죄가더커요
노페:어쩔?니네오빠도 이제 니옆에 없다이가 나도 이제무서울꺼없거든?
그러더니 노페언니가 내머리를 한대치는거임 나님 조카빡쳐서
작게 아시발조카ㅡㅡ이랫더니 다시말해보라고 하는거임
나님 그때부터 조금씩쫄았음..(글쓴이 A형.ㅠ)
그이후로 잘기억이안남..조금있다가 메기에게 전화가왔음
말하는거보니까 가족같았음
메기:아시발 나엄마한테 째꼇다 조카뭐라하는거아니가?나가야겠다
000 너운조카좋은줄알아라 그리고 내일 오후에 카톡할테니까
5만원이랑 야상갖고 니네집아파트놀이터로 나와리 알앗제??
그러고는 메기랑 노페는 내눈앞에서 사라졌쯤....ㅠ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즘
아직은 카톡이안왔는데..돈은없고..야상도빌려주기싫은데 어떻게해야해요.,ㅠㅠ
톡커님들의 소중한 댓글을 기다리겠쯤
그리고 절대자작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