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은 "콜린성(열) 알레르기"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저는 어떤 원인(후천적)에 의해 발병이 됬는 이유조차 모르고 ㅠㅠ
중학생때 부터 지금 현재 대학생이며 중간에 군생활을 하면서도 근근히 버틴지가 8년 가까이.......ㅠㅠ
되지만.......................치유 할수있는 방법이 딱히 없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피부과에서...................임시방편으로 알약을 투여 받으면서 잠시 증상을 약하게 만드는 약을 먹고 있지만.........
그것도 이제 한계에 다 달았는지...............이제는...................약이..........소용조차.............없네요....
의사선생님의 말로는 완치는 힘들고 본인의 체질이 자연적으로 바꿔져야 된다는 소견과 몸에서 열이나고 감정의 기복이 클때 증상을 보이니 왠만하면 몸에서 열이 나지않게 하며 항상 주변이 시원한 곳에서 생활해야된다고 하시며 화를 내거나 감정이 UP이 되지않도록 조절을 잘하시라고 하시는데..............정말.....
미치겠습니다..................그나마............아직까지는 날씨가 쌀쌀하니 추우니까 다행입니다................
정말 이 증상이 어느정도 인지는 고통이 아픈 그런 고통이 아닙니다. 물론 아픈것도 힘이 들겠지만........
이것은 피부의 열이 조금이라도 증가하면 체내의 열이 방출이 힘들고 땀이 잘 나지않기 떄문에 몸에서 자체적으로 반응을 하는데..........그것이 "극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면서 증상이 거의 가려움을 넘어 땅속에 개미집을 건드렸을때 수백 수천 마리의 개미가 저의 온몸을 덮으면서 살을 물어뜯는 느낌 정도!!!!!!!
라고 표현하면 이 문장에서 풍겨지는 느낌이 대충이 상상이 되실까요................흔히 "옴"이라던지"옻"에 걸렸을때 의 간지러움을 시도때도 없이 겪고있는.....당사자는..........더하면................더했지..........
절대 덜 하지는 않습니다....................육체적 + 정신적으로 거의 폐인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게 되는 대인 기피증에 걸린 것 같고 학교에서도 온풍기, 난방기는 피하고 추워도 거의 창문가 구석자리 아니면 뒷문 문이 열리고 닫히면서 찬바람이 들어오기 때문이고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너무 두렵고 저의 집에서 아무도 이런 증세를 겪으신분도 없고 가족력 이나 유전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저만 이렇게 고통 스럽지만 제가 내색 하지 않고 참는 성격이라 집에서는 "콜린성 알레르기"로 제가 가려워서 긇는것을 알긴 아시지만 제가 이글에서 설명한것 처럼 이정도일줄은 절대로 모르실 것 입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어 치료를 하시면서 효과를 보신분이 있으시거나 치유가 되신분은
▷▶ vdsl12345@daum.net ◀◁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이 우리 주변에 간혹 있을 수가 있지만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이 글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콜린성 알레르기" 가 어떤 것 이며 그 병을 겪고있는 모든 분들을 이해 할 수 있고 그 분들 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래의 콜린성 알레르기의 증상이 보였을때 제가 다른 부분보다 팔 부분이 특히 심한 것 같아서 몇장 첨부를 합니다.
----------------- 이글 에서 사진을 보시지 않으실 분은 더이상 스크롤을 내리지 마시고 -------------------------------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