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제가 서핑하다가
이글을 읽었는데
정말 충격적이네요...
그래서 이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선생님들의 인권을 찾아 주세요.
아무이유 없이 학생인권 조례를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서울 교육청에서 학생인권 보호운동을 시작한 이유가 왕따를 줄이고 또한 학교폭력을 줄이며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이 법이 실행 되었을 때, 저도 처음은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인권 조례가 만들어 지고나서 부터는 왕따와 학교폭력을 줄이는게 아니라 더욱 늘어났습니다. 그 중거로는 예전 학생인권 조례가 없었을때 가끔 소수의 학교폭력에 관한 것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위 법이 실행되고 나서는 학교폭력 학생이 학생을 구타하는 뉴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학생인권 조례가 생기고나서 제가 아는 지인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직접 몸으로 정신으로 얻은 정보입니다.
학생인권 조례가 생기기전 그저 평범한 학생 이였습니다.
그 조례가 생긴 후 반 아이들은 선생님의 인권을 무시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저에겐 친구 A가 있었습니다.
친구 A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학교에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소문은 퍼지고 퍼져 전교에 돌아다녔고 그 당시 고등학교 2학년 이였던 저는 3학년 선배들에게 구타를 당하고 무시를 당했습니다.
이일이 있고난 뒤 저의 인권은 이미 무너져 버렸지요.
선생님께서 방치를 했냐고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제가 학교를 못나가는 상황에서까지 저를 신경을 써주셨 습니다.
그럼에도 그 학생인권이라는 것 때문에 지금 까지 정신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학생인권이란 무엇일까요?
학생인권이라는 제도가 만들어 진 후 학생을 훈계 못 하게 되는 것이 진정한 학생인권조례의 실체입니다.
또한, 학생들이 선생님이 앞에서 선생님 욕을 대놓고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부모님들께 하나 묻겠습니다. 당신의 자녀가 학생인권 조례가 생겨난 다음부터 왕따를 당해 극단적인 생각을해 자살시도를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듭니까? 그리고 선생님의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많습니다. 위 법이 계속 이어져 선생님이 되 학생들에게 인권을 짓밟히면 어떻겠습니까?
지금의 선생님들께는 교육원으로서의 인권이 박탈당했습니다. 학생의 인권 뿐 만 아니라 교사의 인권도 존중해줘야 합니다.
원래 학교란 작은 사회 아닙니까? 학교에서 사회를 배워 나가야 합니다. 그러며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아 나가야 합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잘못을 잘려주는 분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학생의 잘못을 알리고 그에 적당한 벌을 내려 학생의 잘못을 고쳐주십니다, 벌을 받은 학생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반성을 합니다. 그런데 훈계를 하지 못한다면 학생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학생들은 또 같은 잘못을 저지릅니다. 따라서 위 법 으로 인해 강한 자가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게 쉬워졌습니다. 법 내용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글을 읽으신 전국의 모든 부모님들과 선생님들 교육청 직원님들께 위 글을 올립니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린이- 실연달
학생을 보호하기위해 만든법이
악용으로 적용되다니.. 정말 충격이 크군요...
여기에서 서명운동을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