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정이 많이치우쳐서 일을못하겠어서 이렇게 지식인에라도 글로 몰래쓰네요..
그냥 카만히 혼자 나두니까 답답하고 계속생각나고 일도안잡히고 해서 여기라도쓰게되네요...
뭐 이렇게 답답한거는 여자문제때문인데요..저는남자구요.. 얼마전에 이성을 우연찬게 만나게됬는데요..
여차저차 하다보니 연락을 계속하게됬습니다. 그런데 여자분께는 오래사귄 남자친구가있었구요
저도 근데 그런거상관안하고 제스타일이라서 연락을계속하게됫어요 여자분께서도 연락하시구요..
남자친구있었지만 오래사귄것도있고 권태기..?가 쫌 있고 남자친구가 요새쫌마음에안들었는지 저랑 연락을
많이하게됬습니다.그런데 만남이 그렇게많지는않았지만 제가 약속을잡아서 만나서놀게됬죠.. 만나서놀고
하다가 술도한잔하다보니 시간이너무늦고해서 여차저차하다가 같이잠을청하게됫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이것저것말을많이했는데 서로통한거처럼 말이많고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점점말도많아지고 스킨십횟수도 쫌늘어서 정말 가까운사이처럼 됫죠...남자친구도 정리한다는식의말도 하고..그것보다 제가마음이 더많이 그여성분한테 뺏겻다봐야겠죠.. 그러다가 일이쫌 안좋게되서 남자친구도알고 둘이싸우고햇는데 저는 솔직히머라고할입장이안되서 남자친구와의대면은 안하게됫지만 속으로는 깨지길바랬습니다..나쁜거알지만 정말 마음도통한거같고.. 잘해줄수있을꺼같기도했고 결론은 제가 쫌 많이좋아해버리게된거같더라구요.. 그러다가 여자분이 남자친구를 깨질수없을거같다는말을 듣고 연락을안하게됬는데 계속 마음하나에응어리가지네요.. 오래사귄것도아니고 제가 바람넣어서 꼬셔놓고 .. 마음답답하면서 예전에 엄청오래사겻던 여자친구엿던거마냥 그런기분이드네요 기분이안좋고 계속생각나고 잠시 멍때리면 또 그생각하고 계속 생각나요..정리한답시고 전화번호랑 다지웠고 연락도안오지만..
갑자기 감정정리한답시고 이야기가 늘어졌네요 ㅋㅋ.. 그래도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까 마음이쫌풀리는거같네요 혼자끙끙앓는것보단요.. 그럼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