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소비자고발에 양악수술에 대해 나오는데 정말 남얘기같지않더라고요
어렷을때부터 돌출입이었던 저..크게 불편함이 없었기에 그냥그렇게살아왓죠
졸업하면서 승무원이라는직업을꿈꿨더랬죠 ㅠ
2군데 항공사 면접을 보면서 제 입이문제라는 생각이들었어요
4군데 성형외과 2군데치과에서 상담을 받고
그당시에는 정말 정보도 없고 성형외과에서 당연히 해야하는 줄 알았어요
또 성형외과 상담실장들이 말을 아주 그럴싸하게 하더라고요..
지방이식까지 아주싸게해준다고 ㅜㅜ
거기서부터가 문제였어요 ..하고나서 처음에는 붓기는 그려려니
붓기가 6개월까지 돌아오지않더라고요 더운여름에도 마스크를 하고 다녔답니다.ㅠ
신경도 아직 돌아오지 않았고, 입이 나와있는 이미지는 여전합니다.
수술한지1년다되어가네요 저어떻게해야할까요..소비자고발에서보고느낀게
성형외과는 마치 장사를 하는곳 같더라고요
제가 더 신중했어야 하는데 ㅠㅠ
양악수술 재수술 해야할까요?
어떤게 전후 인지 아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