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 개판?만 찾아보다가
동물판이 생긴 기념으로 즐겁게 저희집 강아지 사진 올려요 ㅋ_ㅋ
옹돌이는 아가때부터 1살까지 남자친구와 함께 살다가 사정으로 다른곳에 맡겨졌다가..
저희가 결혼에 골인!! 지금은 함께 살고 있습니다ㅋㅋ_ㅋㅋ
글재주가 없기에 그냥 저희 옹돌이 사진 초큼 대방출ㅋㅋㅋㅋㅋ
처음 데려온지 얼마 안되 엄청 깜찍할때 ㅋㅋㅋㅋㅋ 엉아 파카 다 뜯어놓기 ㅋㅋㅋㅋㅋ
엄청 말안듣던 반항아 청소년![]()
이때부터 애견카페에 맡겨지기 시작했죠..ㅠ,ㅠ
하지만 밝게 잘 버텨준 우리 옹돌군!!
ㅋㅋㅋㅋㅋㅋ
애견카페 사장님과 많은 멍멍이들 관심? 속에 잘 지내는 듯...
정말 1년여동안 매주매주 옹돌이 보기위해 애견카페에 갔습니다 ㅠ,ㅠ
주말마다 놀러가면 산책도 같이 하러 나가고 ~
근처에 공원이 있어 공원도 놀러 가고 ~
옹돌이는 아가때 의자에서 떨어진 기억때문인지 번쩍 안아 올려주면 요로케 표정을 짓더라구욤
ㅇㅛㅇ ...
산책갔다가 돌아오면 다시 카페에 들어가 맛난 간식도 뜯고ㅋㅋㅋ
잠도 코
자고
옹대리 애견카페를 퇴직?? 하고 ㅋㅋㅋ 처음 룸메(신랑친구)를 만나던 날...
룸메가 맘에 안들었는지 ㅋㅋㅋㅋㅋㅋ
정말 고마운 친구가 2년동안 옹돌이를 보살펴주고..
드디어 저희는 결혼에 골인!!!
집에 데려왔답니다^.^
지금 옹돌이 너무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우리 애교덩어리~
ps.사진이 늘어날 경우 F5한번 눌러주세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