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눌러줘서 고마워.
스압같은것도없고 여자친구가 싫어할것같으니까 글짧게적을게.
잘해주려고 할수있는거 다했는데 다른사람이 끼어들어서 결과가 엉망이 됬다면 그건 누구탓이야...?
예를 들어서 대학을 들어가려는데 그학교 안좋다, 더공부해서 다른대학들어가라.
라고했던 대학이 명문대로 바뀐다던가(너무 사실성이없나), 취업률좋은 학교로 평판이 좋아진다던가.
그남자(혹은 그여자)진짜 별로야. 소문도 안좋고. 그리고 바람폈다느니 뭐라느니해서 자주싸웠다며? 결혼하지마.
라고해서 결혼안했는데 다른여자랑 결혼해서 알콩달콩 잘살고있다던가.
대충 그런일이랑 비슷할것같에..
진짜 진지해..요즘에 이것때문에 잠도설치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겼다..
살기힘들다...죽고싶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