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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나와 친구의 에피소드★★★★

시크팬더 |2012.03.14 18:59
조회 845 |추천 3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판을 쓰는 16살 흔녀입니다

맞춤법 틀려도 애교로 바주세여

바로 음슴체 갈께요ㅎㅎ

 

 

 

 

저와 제친구의 민망한에피소드 ㄱㄱ

친구 에피소드 먼저 쓰겟음ㅋ

 

 

 

 

 

1-롯데월드

(친구가 쓴글)

 

나랑 친구들이

롯데월드에 갔음

자유로 스윙타려고 줄을섰는데

줄이 엄청 길었음 내가 줄스고있는데

놀이기구 운행하는 여자직원이

 

"거기 잘생긴 남자분들!!남자끼리 손잡으면 안되요!!"

 

이래서 줄서고잇던 사람들 다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속으로 그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싶었음ㅋㅋㅋ

그리고 그 놀이기구를 타고 밖에잇는 이상한 롤러코스터같은거 타러갓음

 

그런데 세상에나 내 앞에 훈훈한 남자2명이 있었음

한명은 바가지 머리엿고 ,한명은 댄디컷??이었음

둘다 키가 고만고만했지만 (180은아니고178정도 되보였음)

그래도 바가지 머리가 좀더 작앗는데

바가지머리 훈남이 댄디컷훈남에게

 

"나 닭꼬치 먹고싶어 사와"

 

이러는데

나님 여자인데 나보다 죽여줌ㅋㅋㅋㅋ

남자목소리긴 한데 약간 어중간한 목소리??였음ㅋㅋ

그 댄디훈남도 좋앗나봄 결국 사러갔음

근데 내가 바가지 훈남을 정말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음

갑자기 바가지 훈남이

 

"왜 나쳐다봐??"

 

이러는데 나님 당황;;

그래서

 

"네???????????????????????"

 

이랫는데 나님 세상에서 그런 환한 웃음을 지디느님 빼고 처음봤음><

나한테웃으면서

 

 

"ㅋㅋㅋ아이 귀여웤ㅋ"

 

이랫는데 활홀했음ㅋㅋㅋㅋ

그리고 댄디훈남이 왔는데

나를 막 째려보는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바가지훈남에게

 

"애.기.야 먹어^^"

 

이러면서 나 째려봄 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 게이커플이었음ㅋㅋㅋㅋㅋ

난 갑자기 패배감이 느껴짐 ㅋㅋㅋㅋ

결국엔 그 놀이기구 안탓음ㅇ.ㅇ..(왜안탓지..)

  

2-편의점

 

 

어제있었던일임 ㅋㅋㅋㅋㅋㅋ

학원끝나고 친구랑 편의점을갔음

들어갓는데 ..

럴수럴수이럴수가

알바생이 잘생겼음

왜 잘생긴 애들은 다 댄디컷임??ㅠㅠ

암튼 알바생 의식하면서 라면쪽으로 가다가

쪼끄마한 검은박스에 파란색으로 무늬가

되있는데

시원해보였음

그래서 큰소리로(원래 목소리가 큼;;)

 

"야,이거 먹으면 시원해지는 건가봐!"

 

이랫는데 친구가

 

"야 입다물어"

 

이랫는데 더 오기가 생겨서

 

"이거 맛있나봐!!"

 

이랫음

근데 내뒤에있던 알바생이

갑자기 귀가 빨개져있는것임!!

속으로 귀엽다고 생각햇음

근데 알바생이 날보더니

  

"손님..그..그거..콘돔인데.."

 

그때의표정

이러는거임 나님 또 당황해서 바로나옴ㅠㅠㅠㅠㅠㅠ

그날 내친구한테 얻어터졌음ㅋㅋㅋㅋㅋㅋ

거긴다시못감 ㅠㅠㅠㅠㅠ

 

3-교실

 

이건 내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있었던일일뎈ㅋㅋㅋㅋ

쉬는시간에 어떤애들이 선풍기를키고 갓음

먼지가 너무 날려서

거기에 있었던 친구한테 꺼달라고 햇음

근데 다시또 바람이 오는것임!!!그쪽에 있던

남자애한테

"야!!!○○!!!선풍기좀 꺼줘!!!!!"

이랬는데,,,,

그랬는데,,,,

그애 표정이

'먼개솔??--^'

이런표정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선풍기는 켜있지 않앗음ㅋㅋㅋㅋㅋ

창문에서 날아오는 바람이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쪽팔려

ㅠㅠ

통곡

 

통곡

 

통곡 

 

아 어떠케 끝내야하지..ㅋㅋㅋ

마지막은 니가조아하는 빅뱅이햨ㅋㅋㅋ

여자다추천

남자다추천

에브리바디추천

베플되면 친구사진올림ㅋㅋㅋ히힠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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