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천안에살고있는 13살흔녀입니다 처음써서 긴장되고 실수할수도잇으니 이해해주세요~그리고 남친이없스므로 음슴체를쓸게요
(해보고싶었어요)
나의 에피소드임
1.내가 어렸을때일임 나님은 화장실에서 작은걸보구잇었음 근데 나의언니는엄마가 없다고했음
언니님은 컴터에빠졌음ㅋㅋ
난 화장실에서 나올려고 화장지를찾아봣음 아무리찾아도없는거임
그래서 언니를불를려하니까 화장실 문틈사이로 남자가쳐다보구있었음
(난 화장실이 무서워서 문을열어놓고쌈)
난 감짝놀라 나님의언니를불름
"언니 흐억흐억어어어어어엉누가문틈사이로쳐다보고있어ㅓ어엉엉"
"아무도 없으니까 조용히해!!"
"언니흐흐억어엉엉어빨리와봐어엉어어유ㅠ"
"조용히하라고!!!!"
근데 갑자기 그남자가사라짐 난그래서 안심함
근데 알고보니 우리어머니임ㅋㅋㅋㅋ그사이에어머니는 휴지를주심ㅋㅋㅋ
난 뒷일을처리하고 나와서 엄마보며 울면서때림ㅋㅋ왜그랬냐곸ㅋㅋㅋ
2.이번엔 이사오고 별로않됏을때일임
우린 열쇠놓는자리가 따로있음 그래서 거기에서 열쇠를끄내고 문을따고들어감
근데 아무도없는거임 난또 깜짝놀라서 울면서아빠께 전화를함
근데 아빠가전화를않받는거임 난무슨정신으로114에전화했는지모르겠음
"흐어어어어ㅓ어어어어엉"
"아가야 왜그러니?(다급한목소리로)"
"흐어어엉 아빠가전화않받아흐어어어어어어어엉"
"그럼 내가 전화해줄게"
"네흑흐ㄱ흑흑"
뜨뚜뜨뜨뚜드드드드드딸란란
"우리아빠는 이노래아니야흐어어어어어엉"
"그럼 다시 연결해줄게"
아줌마 완전침착했음ㅋㅋㅋ
"네흐흑흑"
뚜~뚜뚜~뚜
"우리아빠 이거맞아 흐으윽 히히히 흐으윽히힣"
난 웃으면서울음ㅋㅋㅋ
드뎌 난 아빠와 연결이됨
"아빠흐흐흐ㅡ흫흐흐어엉"
"왜울어?"
"아빠가 없어흐흐흫어어어엉엉"
"아빠금방갈께"
"웅"
난 114 아줌마한테 감사하다고하고 웃으면서티비봄ㅋㅋㅋㅋㅋ
이번엔친구이야기임ㅋㅋㅋ
1.친구와 친구언니가 있었음
근데 친구언니가 가자좀가져오라고함
근데 과자는 베란다에 있었음 그래서 과자를가지고 오려는순간 천둥번개가쳤음
그래서 깜짝 놀래서 비명을지르며 베란다를뛰쳐나옴
근데 뛰쳐나오면서 0.5초동안에 메이플스토리에나오는 에너지 볼트를본거 같았다고함ㅋㅋㅋ
그래서 울면서언니한테말함 그랬더니 언니는 막웃었다고함ㅋㅋㅋ
2.이번에도 친구이야기임 요번에 가족이랑 종합운동장에서 운동했다고함
근데내친구는 인라인을 탔다고함
그래서 내친구는 아빠가타고잇는 자전거뒤에를 잡고 탔다고함
근데 가다가 내친구가 넘어졌다고함 그래서내친구가
"아빠...."
이러고 불렀다함 근데 멈추지않아서 다시불렀다함
"아빠?..."
이러니까 넘첬다함 내친구 무릎 다까짐ㅋㅋㅋㅋㅋ
이게끝이구요
제친구 욕들을까봐 걱정하고잇어요 욕은하지말아주세요~
근데 어떻게 끝내지?.....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