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렸습니다.
초기 목적은
글을 쓰기전에는
분쟁을 좀 줄이기 위한 마인드를 어필하려고 했었는데....
제목도 그렇고
많이 빗나간듯해서 글 내립니다.
여성에 대한 지적부분이 과했던 것은
남성이 어떤 행동을 해서 해를 가한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었는데, 남편은 나쁜사람 자신은 피해자가 되는 구조를 생각했습니다.
본인들 심리가 변하지 않는 이상은
누구를 만나도 서로 피곤하니깐 의존성을 좀 줄이는게 어떨까 라는 것을 염두해 두고 썻는데..
글의 감정이 치우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