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0kg~ 66kg)톡커님들을 위한!! 알짜배기 다이어트

24남 |2012.03.16 00:04
조회 12,882 |추천 34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토박이지만 NSU학생이므로 천안에서 자취하는 흐으으은~남입니다!!ㅎ...한숨

 

NSU에 편입하고 군대다녀와서 군복학을 하니 친구가 아예 없으므로 음슴체로 바로 갈께요ㅠㅠㅠㅠㅠ

여친님도 없으니 음슴체 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같이 놀 NSU학생 음슴??치킨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친구 없을때 쓸쓸함을 암??나 쉬운남자임음흉)

 

나님은 항상 일어나서부터 자기 전까지 판과 사랑을 하는 판돌이임.ㅋㅋㅋㅋㅋㅋ

(한번 누워서 판보며 웃다가 사래에 걸려 하나님과 하이파이브 하러 갈 뻔 했음. 하앍 하앍)

 

 

“항상 날 웃게 해주는 톡커님들을 위해서 뭘 해야지?”라는 생각을 할때쯤

곧 있으면 여름 바캉스를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걸 직감했음!!!!!!!!!!!!!!!!!!!!!!!!!!!!!!!!!!!!!!!!!!!!!!!!!!!!!!!

 

그래서 군대에서 후임들에게 알려준 다이어트 비법을 지금 공개하려함!!ㅎㅎㅎㅎ

나님이 한때 다이어트 마니아여서 나의 다이어트 비법? (다들 아시지만 그냥 넘어가는)을

할짓 없는 자취생이 주절주절 하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로 나의 다이어트 인생사 꼬우꼬우!!

(바쁘신 분들은 가운데부터 요점만 읽으시면 되요^^ 스압주의예상됨)

 

나님은 키 186? 187? 최근 측정 한적이 없어서 기억에 남는 것이 음슴ㅠ

 

몸무게 최대 90kg이였음. 최소 66kg일때가 있었음.

 

 

1. 초등학교

 

 

초등학교 시절부터 그냥 주는대로 몸 좋다면 보약부터 이것저것 흡입함 ㅋㅋㅋㅋ

집에서 어머니와 직접 호떡도 해먹고 그랬음.

항상 어머니가 음식하면 옆에서 도와드리는 척하면서 이것저것 주워먹음.

하지만 이때는 밤마다 어머니와 함께 줄넘기를 했음. 난 아무생각없이 하던 시절임.

이 나이때는 다들 먹고 놀고 먹고 놀고 하지않음?? 깡통팽이 돌리고ㅎㅎㅎ

 

 

2. 중학교

 

 

중학교때부터 부모님이 일 때문에 밥을 밤 11시에 먹어야했음^^

(나님은 최소 하루 4끼를 섭취하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아침먹고 학교에서 점심먹고 매점으로 친구건 뭐건 매점으로 가서 레슬링를 해서라도 빵 쟁취함ㅋㅋㅋㅋ

저녁은 집에 와서 해먹고 학원갔다와서 11시에 부모님과 또 식사를 함ㅋㅋㅋㅋ

하지만 이때는 심한 성장기여서 중2때부터 무릎 부러지는 느낌의 성장통을 달고다녔음ㅠ

그리고 떨어지는 꿈때문에 잠깬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식은땀나고 짜증남.

어머니와 고모가 키클꺼라면서 사주신 교복은 졸업무렵 성장통으로 생긴 롤업팬츠와 7부 자켓으로 스타일

이 완성되었음. 스똬일~ 진짜인지모르지만 먹는것이 다 키로갈때였음.

아직까지는 몸에 대한 고민이란것은 몰랐음. 다이어트?? 모임??

 

 

3. 고등학교

 

 

역시나 고딩되면서 몸은 한순간에 훅갔음ㅠ

하루 3끼식사에 매점에서 친구들과 처묵처묵하고 야자끝나고 분식집으로 직행하고 집에오면

항상 치킨 족발 보쌈 삼겹살 보신탕 소곱창전골 준비되어있음!! 짱

이건 뭐 살려고 처묵처묵하는건지 죽을라고 처묵처묵하는건지 모르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이때 88키로를 유지하던 몸무게에서 90키로 정점을 찍는 역사적 순간임ㅠ

아마도 남중-남고라서 그런지 외모, 살에 대한 관심도가 음슴. 따라서 다이어트?안했음...

 

 

다이어트전 고3 졸업사진 임 (88kg?? 정도)

 

 

 

 

3

 

 

 

 

 

 

 

 

 

 

2,1 따윈 음슴 톡커님들 피곤하시고 짜증나실꺼같고

(그닥 뜨어어어억~~땀찍 할 정도는 아니라고 봄!! 기대따윈 음슴)

.

.

.

 

이때는 턱선이란게 보이기가 힘든시절이였음.

고등학교시절 항상 뚱뚱하게 나와 사진찍는 것을 싫어했음.

 

4. 대학교(패션디자인학과)

 

수능이 끝나고 스트레스도 사라지면서 폭식이 없어지고 정상적인 규칙적인 식사를 함으로써 어느 정도는

살이 자동적으로 빠졌음ㅎㅎㅎ (신입생때가 86? 정도였을거임)

근데 전에 다니던 대학교는 치어리더대회가 있다는것이 아니겠음?(학교 축제기간때 하는 거임)

이 공연은 과마다 나와서 대회하는 건데 사람 장난없음. 나님 좋은 추억일 줄 알고 치어팀으로 됐음^^

이때부터 나도 모르게 다이어트가 시작되었던것 아니겠음??

 

평일 : 아침에 일어나서 수업가고 수업 5시면 다 끝나지 않음? 그럼 연습실로 집합해서

         10시반까지 춤연습을 함. 그리고 책상정리하고 점오 전까지 뜀박질해야하는데

         울과건물이랑 긱사가 끝과 끝임. 아놔~ㅠ

주말 : 금요일부터 일요일 점오전까지는 외출증? 내고 긱사 안들가고 계속연습함..

         이때는 새벽 4시여도 함. 죽기 직전에는 끝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고 보니 쉬운것 같지만 매일 4시간이상 주말은 밥먹고 자는시간 빼고 계속 춤만 춤.

(일주일에만 45시간은 넘을꺼임ㅋㅋㅋ주말포함이니깐ㅋㅋㅋㅋ지금이야 웃지만 그때는 악몽이였음ㅠ)

야식도 왕창먹지만 안빠지는게 이상한 거임.(선배님들이 사주시거나 돈모와서 시켜먹음.. 진짜 햄볶음!!)

정말 군대에서 별의별 훈련, 작전, 행군 다 해봤지만 이때보다 아픈 적 한번도 없었음ㅠ

발등에 있는 뼈가 밖으로 튀어나오는 느낌?이랑 발바닥을 스시칼로 져미는 느낌?을 앎?? 엉엉엉엉

거짓말 안하고 일주일에 평균 45시간정도 춤만 춤.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날 갑자기 거울에 내 허리라인이 홀쭉해보이는 거임.

평소에 벨트해서 몰랐는데 두 주먹이 들어가고도 남음...

아마 다이어트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78까지 살이 쭉쭉 빠짐. 한 2달했나?

 

좀 오랜만에 보면 간간히 깜짝 놀라는 사람 몇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패션쇼를 갈 일이 있었는데 내가 아끼는 청바지가 생파에 밀가루범벅ㅜㅠㅠ

그래서 친구가 빌려준 스키니가 있었는데 그때 입혀지는거임.. 이전에 바지 35인치였음.

(그때의 뿌듯함이란...)

 

이때부터 다이어트 홀릭임!!!!!!!!!!!!!!!!!!!!!!!!!!!!!!!!!!!!

(패션쇼갈때 사진은 아님;;;;;;;;;;;;;;;;;;;;;;;;;;)

 

 

 

 

요점---------------------------------------

지금부터 글쓴이가 직접한 다이어트만 작성하였습니다. (급하신분들 여기서부터^^)

 

 

 

 

 

1. 금식 다이어트  (비추!! 아휴   이뻐보이고 싶은 전날만 허용ㅋㅋㅋㅋㅋㅋㅋㅋ)

 

 

금식다이어트는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은 아님.

 

나님은 대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희열을 느끼는 순간은 의상 제작 밤샘을 해서 아침에 떠오르는 석양을

 

바라볼 때가 솔직히 가장 행복한 나날들이였음.

 

누군가 대학교에 유일하게 밤에 불 켜진 과가 어디냐고 물어 볼 때 거의 과반수가  건축학과일꺼임!!

 

나도 인정함(존경스러움^^ 대단하신님들ㅋㅋ)

 

하지만 나님은 우리과도 그렇다고 당당히 말하고 싶음.

 

응?? 암튼... 중간, 기말고사 시즌에는 실기위주라서 옷을 만들다가 밥 먹으러 가면 그 흐름이 끊김...ㅠ

 

그래서 밥을 안 먹고 목표치를 달성하면 우유한잔? 위를 달랠 수 있는 것을 마시고 끝냄.

 

한 1주일을 그렇게 보냈음ㅠ

 

이렇게 하면 살은 급속도로 빠지지만 사람이라기보다 해골에 가까움.

 

또한 나중에 요요현상이 급격하게 옴

 

★★★★이건 이뻐보이고 싶은 전 날 (ex. 결혼식장, 소개팅 이런자리ㅎㅎ)만 허용함!!!!!!!!!!!!!!!!!!

 

이걸로 다이어트 안한다고 약속ㅎㅎ 방긋

 

 

2. 반식다이어트(★★★)

 

 

이것도 꽤 유용한 다이어트라고 생각이 듬. 먹고 싶은 것은 먹음.

 

이건 군대에서 스트레스로인한 폭식을 억제하기 위해서 한 것인데(학교 식판도 똑같으니깐ㅎㅎ)

 

자신이 먹고 싶은 만큼의 음식량을 담음..

 

중요!! 그 이후에 자신이 받은 음식의 양에 딱 반을 덜어냄..

 

이 다이어트는 일반인분들 말고 자신이 좀 남들보다 더 먹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만

 

하셨으면 하는 바램임.

 

결국 식판의 4분에 1가량만 참.

 

또한 중요한것은 7시이후에 입안으로 흡입되는 것은 물빼고 음슴.

 

이건 적응기가 필요한데 먹다보면 위가 줄어서 괜찮아짐.

 

 

군대시절!! 3다마였을??? 이때가 반식다이어트하면서 헬스했을때임...

 

3. 종합격투기, 바나나다이어트(형님들께 추천★★★★★★★★x100000000000)

 

 

글쓴이는 UFC 조르주 생 피에르 선수님을 존경함.

 

섹시한 바디라인과 화끈하고 매력적인 경기스토리 또한 매너남이자 훈남포스!!

 

때문에 킥복싱과 주짓수를 배움.

 

체육관에 가서 스트레칭 후 웨이트 줄넘기 쉐도우복싱 주짓수강의 스파링.

(다 끝나고 링에서 내려오면 몸열기? 땀수증기로 인해 초싸이언 되어있음ㅎ 우와~~~~악악!!!!!!)

 

이렇게 폭발적인 활동량을 하면서 시간이 좀 지나서 프로라이센스를 도전하기로 마음먹음.

 

그렇게 시작한 체중감량 바나나 다이어트.

 

아침 : 우유한잔 바나나 1개

 

점심 : 밥 세숫가락 소량의 한식반찬

 

운동 후 : 바나나 1개

 

저녁 : 밥 세숫가락 소량의 한식반찬

 

이거 진짜 눈물나게 힘듬. 한 체급내려보자고 66Kg까지 체중감량.

 

이때가 아마도 나님의 체지방 측정이 5%? 7%?로 알고있음.

 

(닌자어쌔신으로 체지방을 0.몇으로 만든 비느님은 대단하신거임.)

 

아!! 말안했는데 걷는거 좋아하는 나님은 집과 체육관 욍복 걸어서 1시간 30분 거리임.

 

매일 파워워킹으로 다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 요가, 기본 근력운동 (누님들 강추★★★★★★★★★★★★x1000000000000000000000000)

 

 

요가부분은 글쓴이가 모든 누님들에게 추천해드리는 다이어트 운동임.

 

그래서 여성분들에게 특히나 도움되시라고 써보겠음.

 

요가는 어느 정도 몸이 만들어지고 나서 배우게 되었음.

 

나님은 다이어트 성공 후 몸 작살난다는 말을 한 때 많이 들었었음. (다이어트의 결실 흐믓^^)

 

하지만 나님은 몸 멋지다는 말보다 몸이 섹시하단 말이 더 좋아함. 하앍 하앍~~흐흐

 

그래서 시작된 “바디라인만들기 프로젝트!!”로 요가를 시작함.

 

요가는 격렬한 유산소 운동에 비해 칼로리 소모량이 높지는 않지만

 

유연성을 바탕으로 기본 근력을 최대한 사용하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하기 무난한 운동임.

 

보통 누님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되면 가슴살이 제일먼저 가장 많이 빠진다고

 

스트레스를 많이들 받아하심.

 

하지만 요가는 지방을 태운다기보다 부드럽게 만들어준다는게 더 정확한 사실임^^

 

한번 지방이 쌓이게되면 단단하게 굳어지는 현상이 나오는데 이는 유산소를 해도 쉽게 뺄 수 없는 경지임 

 

따라서 요가를 이렇게 함으로써 뭉친 지방을 풀어주며 유산소 운동시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이는 것임.

 

또한 풀어진 지방은 굳었을 때의 지방보다 몸매의 각선미가 더욱 아름답게 나타남.

 

이렇게 아름다운 곡선을 만들면서 병행할 운동이 있다면 누님의 훗날 몸매는 우와!!!!!!!!!!!!!!!!!!!!!!!!!!

 

보통 줄넘기나 달리기를 많이 하시는데 가슴은 세월이 지날수록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데 장시간의 뛰는

 

운동을 했을시에 가슴지방도 빠지면서 피부가 늘어남에 따라 가슴의 모양이 더 안이뻐진다는 거임.

 

그래서 피부 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경보나 걷기를 강추함.

(달리기보다 경보다 더욱 칼로리소비가 높다는거 다 아는 사실이지 안음?)

 

더불어 요가와 병행할 수 있는 부분기본근력운동을 했으면 싶음.

 

자신이 뱃살을 빼고 싶으면 윗몸일으키기를 팔뚝살이 문제면 팔운동을

 

가슴을 모아주고 싶으면 팔굽혀펴기 이렇게 필요한 운동을 주기적으로 병행한다면

 

더욱 아름다운 몸매를 가질 누님, 동생님들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ip!!!!! 남자하면 등 하듯이 여자는 다리라고 생각하는 글쓴이임ㅎㅎ 아닌가??

 

요즘 유행하는 박봄다리운동이며 이것저것 여러 정보들이 있는데

 

울누님들은 자는시간에 하늘로 올려 쭉 핀다리를 벽에 대고 자는 걸 추천함.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는 동물인지라 심장이 다리까지 펌프질을 주구장장 못함ㅋㅋㅋㅋㅋ

 

따라서 피가 원활하게 이동하지못하고 다리가 많이 부어있음. 나도 모르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편하게 휴식할때만큼은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하여 잔다면

 

내일 아침에 보이는 누님분들의 다리는 아주 이~~뻐!!

 

여성분들의 위한 요가편에 있는 것들을 열심히 하신다면 몸짱되는건 어렵지~ 않아요^^

 

 

5. 평소에 걷기(인간이라면 ★★★★★★★★★★★★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살을 빼기위해서는 중요한 식단관리와 휴식, 운동이라고 누구나 알고는 있음.

 

하지만 운동시간을 만들어서 할 필요는 음슴.

 

걷는 것만으로도 살을 잘 뺄 수 있음.

 

나님은 평소에 버스타면 10분인 것을 걸으면 약 30분 가량의 길도 걸어다니고 있음.

 

또한 혼자 다닐때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사용을 하지않음. (10층 이내)

 

간혹 지하철환승하다보면 장난아닌 계단도 “운동이야” 하면서 걸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여성분들이 걱정하는 다리살을 많이 빼줌)

 

단!! 오르막은 종아리에 힘이 많이 들어감으로써 알이생김. 그러므로 평지추천.

 

한가지 Tip!! 다리 보폭을 크게 하면서 빠른걸음으로 츗현  윙크

 

그럼 다리도 길어보이고 당당해보여서 좋음.

 

 

---------------------------------------

 

여기까지가 아는 지식은 없지만 경험으로 다이어트 성공한 팁들입니다.!!

 

운동 외 다이어트 마지막 팁!! 좋아하는 몸짱 사진을 보이는 곳에 두세요^^

 

 

 

 

(실제로 제가 군대에 있을때 관물대 일기장 쉐이크 통 보이는곳이란 곳에 논 사진들 입니다.)

 

 

 

 

 

 

 

 

 

 

 

 

마지막으로 몇자 적고 깔끔하게 가겠습니다.

요즘 여성분들이 과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뺄 살도 없는데 자꾸 어디 어디 살빼야해ㅜㅜ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현재 그대로도 귀엽고 이쁜데 현 외모지상주의때문에 극심한 다이어트를 하고

힘들어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보다 자신의 내면을 사랑하고 가꾸어주셨으면 합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가꾸지를 않는데 누가 사랑하겠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아이돌에 관심이 없지만;;; 요즘 어여쁜 여아이돌이 정말 많습니다.

소녀시대 티아라 에프엑스 미쓰에이 투애니원?? 여기가 저의 한계;;;;...OTL

 

모 이런 아이돌처럼 몸매도 얼굴도 이쁜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빅마마의 이영현씨를 너무 좋아합니다.

 

이영현씨를 인간극장을 통해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내숭없고 항상 해피바이러스를 가지고 계시고 지금보다 내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때문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제 말이 길어지는데요

자신의 외양도 가꾸면 참 좋지만 그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사랑하고 이쁘게 가꾸셨으면합니다.^^

항상 어깨 쭈~~~~~욱 피고 당당하게 걷는  대한민국 여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가꾸고 멋진 남친, 여친도 금방 만들 수 있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OTL...

이상입니다.

(궁금한것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그렇다고 그냥 가시면 아니아니아니되오~~~~~~~~~짱

 

평타 200치는데 이거 쓰느라 죽는 줄 알았네요 ㅋㅋ

 

 

톡되면 최근ㅅㅏ진 올릴께요^^

 

 

다이어트 성공할 것이다 추천짱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것이다 추천안녕

다가올 여름에 비키니 입을것이다 추천똥침

바캉스에서 번호따이고 싶다 추천기도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옹옹|2012.03.16 00:34
남자들우락부락한근육보다잔근육이좋다추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