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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장난 아니고 UFO봄★

심각합니다. |2012.03.16 13:47
조회 233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

저는 지금 24살이고 대학 갓 졸업하고 어느 꼬딱지만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제가 오늘 할 이야기는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은 제가 패션업계에서 일하고 있지만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천문학에 관심이 겁나 많아서 집 옥상 평상에 누워서 하늘보는게 취미였습니다.

그렇게 맨날 하늘을 보던 어느날

어제도 엊그제도 그 전전날에도 보이지 않던 엄청 크고 반짠이는 별이 보였습니다.

저희집 앞에 있던 청량산 위에

뭔가 이상해서 꼼짝하지도 않고 계속 그 별을 응시했어요

그렇게 3시간정도가 지나갔는데 별이라던가 인공위성이였으면 자리이동이 분명히 있었을텐데

계속 그자리에 있는 겁니다.

좀 이상해서 카메라로 그 별을 찍고 친오빠한테도 그 수상한 별을 보여줬습니다.

오빠는 별이네 뭐 이러고 지나갔지만 제 촉은 그게 아니였음.

그래서 전 한시간동안 더 그 자리에서 그 별을 관찰했어요

근데 대박인건 그순간 그 별같은 수상한 물체에서 빠른속도로

빛이 두줄 생기더니 그 청량산으로 무언가 떨어졌습니다.

진짜 거짓말아니고 정말로

그래서 저 깜짝놀라서 계속 봤는데 갑자기 그 청량산에서 불빛하나가

엄청난 속도로 산을 왔다갔다 하는겁니다.

순간 외계인일수도 있지만 구조당한 사람이 구조요청한 걸수도 있으니까

제가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청량산에서 빛으로 누군가 구조요청하는거 같다고

확인해달라고

오분뒤에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장난전화인지 확인하려고 집으로 전화를했길래

장난전화가 아니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날 산을 수색하셨습니다.

근데 그 쪽에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고 산 입구에 계셨던 분도 그 시간이후에 올라가거나

내려온 등산객은 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졸지에 전 장난전화한 중학생이 되었죠

근데 제가 그걸 유에프오라고 확신한 이유는 그다음날입니다.

다음날 밤에는 그 별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별이거나 인공위성이였으면 분명히 나타났을텐데 안 나타났으니까

그건 분명히 유에프오임

안 믿겠어지겠만 진짜에요

아 그리고 찍었던 사진은 현상하니까 그 유에프오 없이 다른 별들만 찍혀서 나옴

진짜 유에으오인것 같음

벌써 오래전 일인데도 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함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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