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기도에사는 15세흔녀에요!!
오타는 봐주세요~~
이제 새학년이된지 3주?정도 됐죠?
제가 좋아하는 남자얘가생겼어요......이걸왜 여기다가쓰냐구요?
사랑,고백해도 될까요?에 올리면 다 고백하라고할까봐....
생각이 짧내요 ㅎㅎ
할튼 걔가 자꾸자꾸 생각나서 미치겠고....그래요
상사병?이라고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별명은 복길이에요..친구들 보고있을진 모르겠지만..
너무 좋아요.....미치겠어요.....
국어시간에 보조개만들라고해서 막 여자얘들은 만들고 그러는데....
남자얘들이 안만든다고 하길래 뒤돌아봤어요..(뒤에 남자얘들이 있어요)
그랬더니 복길이가 환하게 웃고있더라구요ㅠㅠ
저 진짜 너무 좋고...영어시간에 반바꿔서해요 상,하로......
근데 걔가 제 뒤에 앉더라구요?
얼굴도 빨개지고 눈물까지나올뻔했어요......
진짜로 아직 친해지지도 않았고.....번호도 모르고....
근데 너무 미칠듯이 좋은거에요/////
막 축구하는모습도 체육시간에보고 걔가또 체육부장이라서요//
저진짜 미치겠어요...
아직 서로 잘몰라서 고백하면 차일것같고.........
제가 좀그래서 말도 한번 못걸어보고 쳐다보기만 해요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고백하기에는이르고....말을 어떻게 걸어볼까요?
번호는 어떻게따죠?????????진짜.....친해지기라도 하고싶어요ㅜ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