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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찌찌뽕으로팔뚝에피멍들게했어요◀◁스압有

주윤아죽어 |2012.03.16 19:12
조회 261 |추천 2

안녕하세요 어느 중학교에 다니는 16살 여학생입니다.

 

편의상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진지하게 가기 위해 음슴체를 쓰지 않겠습니다.

 

저희 중학교는 여중이라 왕따가 없어요..

 

하지만 일진도 없는 건 아니랍니다.

 

저희는 3학년이라 통제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쉬는시간엔 다른반 아이가 많이 들어와요

 

오늘도 제 옆옆반 아이가 들어왔어요.

 

별로 치하지 앟아 전 그냥 제 친구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아이가 갑자기 저한테 왔어요.

 

저는 그냥 '아..내 친구들한테 볼일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예상은 빗나갔고,

 

그아이는 제게로 다가왔어요.

 

그래서 전 그아이를 쳐다봤죠.

 

그아이를 푸우로 할게요.

 

푸우가 친하지도 않은 제 이름을 다정히 불렀어요.

 

푸우-"글쓴아~^^"

 

글쓴이-"응..왜?"

 

푸우-"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들어주면 안되??ㅜㅜ제발!부탁이야.."

 

글쓴이-"응말해봐~"

 

푸우-"웅...나한테 안녕!이라구 해줘!^^"

 

전 그때 별 꺼리낌 없이 들어줬어요.

 

솔직히 아무것도 몰랐으니 그 정도 쯤은 뭐..라고 생각했죠

 

제가 안녕!이러니까 그애도 같이 안녕!이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제 팔뚝을 꼬집고 놔주지 않았어요.

 

그떈 별로 않아파서

 

'아..얘가 나랑 장난을 쳐서 친해지고 싶나?'하고 생각했어요.

 

푸우는

 

"찌찌뽕!뽕찌찌!레인보우!나만의열쇠!"라고 했었는데..

 

전 그때까지도 장난인줄 알고

 

같이 장단을 마추며 빨주노초파남보를 찾았죠.

 

그런데 한색을 찾을 때 마다 점점 꼬집는 쎄기가 달라졌어요.

 

보라색을 찾았을땐

 

"아 씨x"

 

라며 아주세게 꼬집다 놔 주었고,

 

전 그쪽 팔이 너무 아팠어요.

 

뒤에있던 푸우 무리들을 종이 쳐서 우루루 나갔고..

 

전 어쩔 수 없이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갔죠.

 

그리고 집에서 씻는데 계속 아파서 보니까

 

새파랗게 피멍이 들었어요..

 

어쩌죠? 너무 아프고 속상해요..

 

현명하신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김주윤 죽어버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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