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죽은 김일성의 100회 생일을 기념하듯 4.12~16일중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한다
이는 지난 2.29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를 유예하기로한 북-미합의를 16일만에 파기한 것이다. 이것이 북한 공산주의의 실체다.
이렇듯 명확한 진실 앞에 아직도 남북 평화체제 운운하는 북한학자들과 종북세력들을 보면 화가 치민다.
통일연구원 전성훈 선임연구원은「北核폐기」와 관련돼 주장되는 소위「평화체제 구축」에 대해
『남북한 간의 대결과 군사적 긴장의 근본원인은 自由民主主義 체제와 共産主義 독재체제 사이의 체제경쟁이며, 이 체제경쟁이 지속되는 한 아무리 훌륭한 평화체제가 구축된다고 해도 군사적 긴장과 대결의식은 사라질 수 없다.
물과 불의 관계에 비유할 수 있는 自由民主主義와 共産主義의 체제경쟁은 후자의 종말을 통해서만 해결되었다는 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분명한 교훈이다.』라고 평가했었다 명쾌한 지적인것 같다
「北核폐기」가 정치협상으로 이뤄질 리 도 만무할 뿐 아니라 소위 「평화체제 구축」역시 美軍철수 이후 대남赤化를 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6자회담 등은 北核폐기로 초점을 흐리려는 북한의 정치선전장으로 변질시키는 수단일 뿐이다.
대한민국의 안보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 종북세력과 좌파들의 거짓 선동과 선전에서 옥석을 가려야 한다
북한 주민의 목숨팔아 쏘아올리는 로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