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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추가) 전업주부하겠다는 남자....

발키리 |2012.03.17 18:53
조회 11,752 |추천 19

 

 

전업주부 하겠다는 남자를 보면 여자분들 무슨 생각이 드나요?

 

요즘엔 남자도 똑같아서 전업주부 하겠다는 여자 보면 여자분들이 생각하는 바로 그 생각이 듭니다.

 

 

 

 

당당하게 '전업주부 하고싶다'라고 말하지 마세요..

 

괜히 연봉 3000 이상의 가치이다.

 

밖에서 돈버는 것보다 힘들다

 

이런식으로 포장하지도 마시구요.

 

 

 

전업주부하고 싶다는 남자 보면

 

정작 여자분들은 그런 생각 안하잖아요.

 

결국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예요 가정주부는..

 

여자들 사이에서도..

 

정작 자신이 가정주부가 되면 어떻게든 가치있는 척 하려고 하지만..

 

 

 

(추가)

말로만 자기는 가정주부 남편 두고싶다라고 하지 말고

진짜 가정주부 남편 둔 여자분은 없나요?

글들 보면 다들 자기는 가정주부 남편이 좋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가정주부 남편은 기피 대상이죠..

 

가정주부란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거예요..

여자들 사이에서도..

여자들이야말로 극도로 하찮게 봐요 가정주부를...

 

단지 자기가 가정주부 됐을때 어떻게든 가치가 있는 척 발버둥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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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기는 가정주부 남자를 원한다고 개인 사정 쓰지만 말구..

그렇게 따지면 난 여자 외모 안봐. 그럼 다들 여자 외모 안보는건가? 아니잖아요?

 

결혼정보회사에 남자는 왜 직장이 없으면 가입조차 못할까요?

사회적 인식이 가정주부 남자는 쓰레기니까 그렇죠.

결혼정보회사에서 등급 정할때 당연히 사회적으로

더 능력있다고 생각되는 순으로 정하지

무슨 지 멋대로 정하나요? 그 등급이 공감을 받아야 가입자가 생기는건데?

 

 

솔직해집시다.. 여자들 가정주부는 그냥 쓰레기취급 하잖아요..

결혼상대자로 생각 안하잖아요..

 

 

 

 

실제 가정주부 남편 뒀다는 글은 하나도 없네...

다들 '난 가정주부 남편 두고싶다'라고 말뿐이지...

추천수19
반대수20
베플177남|2012.03.17 18:55
오지게 힘든 가정살림은 자기가 나서서 하겠다는 희생적인 한국여자
베플|2012.03.17 19:41
여자들 대부분 반대할껄요 -_- 힘든 전업주부는 자기들이 해야되고, 남자는 쉬운 직장일 하라는게 우리나라 여자들임. 그러고선 남편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일같지도 않은 일 하고 와서는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쥐랄하고. 가사분담을 하라느니 뭐라느니 왜이리 늦게 들어오냐느니 놀다가 들어왔냐느니 한숨만 나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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