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해맛집] 수제버거 먹어보고싶은날엔 ? 하코버거

유수정 |2012.03.17 21:39
조회 1,371 |추천 2

요즘 폭풍 포스팅한다는...

 

그렇다고 하루에 하나씩 먹은게아니고

 

저번에먹었던걸 찍어두고 좀 시간두고 올리는겁니다.

 

하코버거는 포스팅하는 이 날에 먹었어요.

 

남자친구인 용수몬과 함께 먹었답니다 헿헿

 

 

하코버거

 

김해 내외동에 수제버거집이 생겼다고 들었는데,

 

저녁 뭐 먹을래 하다가 급 생각이 나서 입장 !

 

브뤠드 취즈 토메이로 웨그 어니원 븨픠 브뤠드

 

그...급해서 카운터를 못찍고 저희는 2층에서 먹었습니다.

 

복층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하코버거 메뉴입니다.

 

2층에 있는 메뉴

 

1층에는 또 따로 카운터에 있습니다.

 

 

차 종류입니다.

 

얼그레이차 다음에 오면 마시고싶네요.

 

그리고 화질이 왜이렇지

 

요즘 수전증 심해졌습니다.

 

 

하코버거 버거 메뉴판 !

 

세트로 시키시면 사이드와 음료가 나옵니다.

 

돈이 없는 관계로 단품만 먹기로했어요.

 

저는 하코오리지날버거를 용수몬은 하코치즈버거를 먹기로했어요.

 

두근두근 수제버거는 오늘이 처음 !

 

 

메뉴판 밑에있던 아기자기한 물건들

 

저 ㅋㅋ 체리 진짜인줄 알고 한번 손으로 콕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옆 바구니엔 냅킨과 설탕이 놓여있습니다.

 

 

앉은 테이블 뒤에 놓여있던 아기자기한 아이들 !

 

이런거 모으는게 취미인데,

 

모았다하면 부서버려서 그냥 포기...ㅠ

 

 

저희가 앉은 테이블입니다.

 

2층 복층에는 4~5개의 테이블이 놓여있습니다.

 

 

원래 조명색이 이런게아니고 camera 360 retro로 찍으니까 이렇게 되더라구요.

 

아늑한 분위기인건 확실합니다.

 

 

1층을 몰래몰래 찍었다는...

 

프라모델이 있더라구요.

 

싱기방기

 

그리고 점원분 여자가봐도 많이 이뻤습니다 ㅠㅠ

 

 

사진 좀 찍자니까 들썩들썩

 

 " 아이 찍지말라고 "

 

들썩들썩

 

 

그리곤 편지를 읽습니다.

 

뭐야, 위에 사진은 옷이 빨간색 밑은 파란색으로 보이네요.

 

한국적인남자...?

 

 

조금 놀다보니까 버거가 나옵니다.

 

하코치즈버거 (4,700)

 

하아 비주얼 대박이죠 ?

 

수제버거 오늘 처음 먹어보는데 막 긴장긴장

 

 

하코오리지날버거 (4,200)

 

위에 빵은 오븐에 구운듯 바삭바삭합니다.

 

빵 밑쪽엔 위에서 흘러내린 소스들로인해 약간 눅눅 ? 촉촉 ? 합니다.

 

어쨋든, 버거가 도착하자마 저희 둘다

 

" 헐 비주얼 대박 "

 

수제버거 비주얼은 이런것인가요 ?

 

매또나르드와 롯뛔리아의 버거들과는 다른느낌

 

 

맛있겠죠 엉엉

 

소스가 초...촉촉히 흘러내리고 있어요.

 

유혹하는 자태

 

 

(화질이 다르게 느껴지는이유는 camera 360 hdr 과 retro가 섞여서 그렇습니다.)

 

치즈버거를 자른걸 찍으라며 보여주는 용수몬.

 

보이시죠 ?

 

빵위에 검은깨와 파슬리가 올려져있고

 

양파, 계란프라이, 고기, 토마토, 양상추가 있습니다.

 

치즈는 왜 안보이지 어쨋든 치즈도 있습니다.

 

밑쪽 빵에 소스를 바르신거 같아요.

 

 

저도 한번 잘라볼까요

 

두근두근

 

 

잘 갈랐죠

 

용수몬이 잘 잘랐다고 칭찬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잘 잘라야 잘 찍을수있다며 으쓱으쓱

 

 

제 오리지날버거에는 그냥 치즈버거에서 치즈 뺀것과 똑같습니다.

 

사실, 처음에 시킬때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500원 싼 오리지날 버거를 시켰습니다 헤헿

 

 

이렇게 먹는건가요 수제버거는

 

겁나커서 들고먹긴 그렇고

 

그래서 결국 이렇게 잘라서 하나하나재료끼리 짜맞춰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엉엉

 

고기맛이 약간 불고기 같다고해야되나 ?

 

그 패티위에 아몬드가 올려져있습니다.

 

 

비주얼대박이죠

 

맛있습니다.

 

처음 먹을때는 약간 새콤한데

 

새콤한소스가 있는거겠죠 ?

 

 

자르다보니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거 맞나요 ㅠ

 

 

버거는 순식간에 저의 입으로 사라집니다.

 

살살 녹네요.

 

점심은 치킨, 저녁은 수제버거

 

...칼로리 폭풍 흐으입...

 

 

남은 버거를 쫘르르 눕혀봅니다.

 

고기위에 아몬드가 좀 아프더라구요.

 

씹는데 계속 따끔따끔

 

 

덜덜벌벌

 

맛있다

 

 

싹 비웠습니다.

 

피클까지도

 

하아하아맛있어요 ㅠ

 

 

밖에 나와서 한컷 또 찍어봅니다.

 

아기자기한 카페같은 수제버거집

 

카페도 맞는거같아요.

 

수제버거 드시고 차드시면서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듯 !

 

 

김해 사시거나 근처에 사시는 분들,

 

수제버거 드시고 싶으시다면

 

하코버거 어떠세요 ?

 

 

 

왠지, 네이트지도엔 하코버거가 북부동으로 나와있는거 하나뿐이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의 힘을 빌렸습니다.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 1258-2 해피존빌딩 107호

055-336-6950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