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상시에 판을 즐겨보는 16살 흔녀입니다!
맞춤법 ? 개나줘!!! 맞춤법 신경안쓰고 하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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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6살 흔녀입니다. 제 친구중에 중딩얼짱 김소영양의 사진을 도용하고 다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친구가 몹시 챙피합니다. 저는 얼굴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지만...
솔직히 저보다 그 친구가 더 괜찮게 생겼거든요? 근데 전 진짜 자기 사진 보여주는 것 보다
도용하는게 더 쪽팔리는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 친구는 정신을 못 차립니다. 그래서 제가
너 도용좀그만해 라고
말을했는데 그 친구가 하는말이
"싫어 내 마음이지 너도 하던가 "
"싫어 내 마음이지 너도 하던가 "
"싫어 내 마음이지 너도 하던가 "
"싫어 내 마음이지 너도 하던가 "
.....이게 할 말입니까? 진짜 한심해 죽겠습니다. 도용사진을 고대로보고 그걸 또 이쁘다고 하시는 분들이있는데 그건 김소영양이 이쁘기 때문입니다~ 진짜 이 친구한테 무슨 조언을 해 줘야 도용을 안할까요 그냥 쪽 한번 줘야할까요???? 진짜 친구로써 너무나도 챙피합니다... 도용인거 뻔히 아는 분들도 계실껀데 그냥 넘어가는듯 하십니다. 진짜 나중에 이 일 말하면 쪽팔린거 알면서도 도용하는거보면 너무나도 한심해보이고 제친구가 아니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ㅡㅡ
그리고 폰에 김소영님 사진 다 저장해놓고서 도용하고다닌다고하네요
김소영양을 모르는 분 들을 위해 사진 2개 투척 ㅎㅎ 출처: 김소영님 홈피
(무단으로 사진 가저온거에 대해 김소영님께 죄송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