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자고 일어나서 정신없이 학교 갔다와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지야 유진아 한아야 스릉흔드 짱유 윤교 혜비 소희도 스릉흔드
감만중 3-5반 !!!!!!!!!!!!!!!!!!!!!!!!!!!!! 보고있나 !!!!!!!!!!!!!!! 부반장 만세 삼창해라
부산 감만중 흥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5101112
홈피 눌러주세용가리 투데이좀 굽실굽실ㅋㅋㅋㅋㅋㅋㅋㅎ힣ㅎ킿ㅋㅎ킼ㅎㅋ
톡커 여신남신 만ㅅㅔ !!!!!!!!!!!!!![]()
-------------------------
★ 맨 밑 트위터는 방청권을 홍기가 구해줬는데
더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는 트위터..★
팬바보돌 이라고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ft아일랜드가 뜸.
프리마돈나가 준 옷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 올린 홍기.
생방송 일억 퀴즈쇼에서 답에 프리마돈나라고 적음.
--------------------------
홍기를 잘 안다던 한 분이 쓴 글.
참 추억이 많은 친구다..
나 초등학교 6학년때 가정의 불화로 인해 부모님은 이혼을 하시고 집안은 쫄딱 망해
전세집으로 이사하면서 처음 알게 된 홍기.. 그때 동네 꼬맹이들이랑 어울려 놀던 때가 새록 새록..
기억난다.. 그때부터 홍기를 알기 시작했다.. 중학교 시절..
나는 좋지 않은 집안사정을 핑계 삼아.. 밖으로 나돌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동네 꼬마인.. 홍기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몇년 후.. 홍기가 나한테 일촌을 걸어왔다.. 기억하세요... ?라는 일촌명으로..
처음엔 누군가 했다.. 지금도 많이 변했지만.. 그때도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
그때 홍기는 양영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나는 아마.. 중학교 3학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다시 알고 지낸후.. 17번째 내 생일..
그러니까..그 아무도 나한테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지 않았다..
막막한 기분에 홍기한테 전화를 했다.. 서현이라더군..
"형 생일인데..아무도 축하한다는 말을 안해줘서.. 기분이 별로 안좋다.. 형이랑 노래방이나 가자!!"
서현에 있는.. 아마존인가...? 아닌데..아즈택인가..?
암튼 무슨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막 불르고 있는데..
어느 순간 홍기는 보이지 않고..
한참후에 프론트에서 나를 찾는 전화가 왔다는 말에 가보니..
전화가 끊겼다고 했다. 그래서 그냥 방으로 들어가는데..
홍기를 포함한..후배들이 케익을 언제 사왔는지..
불을 켜고..노래를 불러줬다.. "생일축하합니다~~.."
그때 홍기한테 고마워서 아마 의형제를 맺었지.. 싶다..
그리고 몇년의 세월이 또 흘렀고..
홍기는 지금.. FT아일랜드라는 밴드에서 보컬을 맞고 있다..
참.. ㅋ 웃기지도 않지..
그놈.. 나한테.. "형!!노래좀 알려주세요!!"하던놈이...
내꿈도 한때 가수였기에.. 좀 질투나는 구석도 없지 않아 있다..
근데 요즘 인터넷이 좀 떠들썩하더군..
홍기 어릴때 방황 좀 했던 사진들이.. ㅋㅋ 홍기가 나한테 해줬던 것들..
고맙게 받기만했지.. 뭐 하나 해주질 못해 미안해서 이렇게 기~~~~~~~~~~인..
글로써 홍기의 누명을 ..씻어주고자..글을쓴다..
홍기!! 그래.. 어렸을쩍 쫌 방황했었어.. 맞아.. 싸움도 하러 다니고..
나쁜짓도 하고.. 악플러들아.. 그게 당신들한테 무슨 영향을 주는건가..?
그래 홍기 지금 나랑 연락 뚝 끊겼어.. 인정해
그만큼 나는 홍기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아니였겠지..
그냥 동네 양아치 형이였을 뿐이였을꺼야..
근데 나는 그놈한테 도움 받은것도 많고..
어렸을쩍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가수 하면 안되는거야..?
그건 아닐꺼야.. 지금 당신들도 알고 있을꺼야..
적어도 사람이라면..나는 그렇게 생각해..
나 일자리 짤리고 백수로 나 앉았어..
돈이 없어서 홍기 앨범 하나 못사주고 미안해 죽겠다!!
그래서 벨소리도 다운받아보고.. 노래도 홍보 하고 다녀..
악플러들 당신들..내 앞에서 홍기 욕 한번 해봐..
난 그놈 잘되는거 보구 싶어..
그러니.. 홍기 욕 하지 말아라.. 나쁜아이들속에 어울리면서도..
정말 순수하고 착한 아이였다. 그러니.. 홍기 욕하지 말아라
새로운 날개를 달고 땅을 딛고 날개짓을 하는..
어린 아이의 날개를 부러뜨리지 말란 말이다..
홍기야! 악플러들 신경쓰지말구.. 열씸히 활동해라 내가 바라는 바다 그게..
----------------------------
이홍기 과거에 대해 댓글 다실 분,
읽어주세요
[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스쿨버라이어티 백점만점’(MC 박명수, 박경림, 토니안)에서는 그룹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출연,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이날 진행된 ‘학부모 참관 수업’ 시간에 이홍기는 함께 출연한 어머님과 함께 학창 시절 얘기를 하던 중 이같이 눈물을 보인 것.
‘우리 아이 때문에 학교에 많이 가봤다’는 주제로 자식 자랑 토크를 나누는 과정에서 홍기의 엄마는 사춘기 시절 의리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싸움에 휘말린 홍기 때문에 학교에 불려간 적이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kbs
이어 홍기 엄마는 선생님 앞에서 무릎까지 꿇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고, 홍기 또한 엄마의 눈물 앞에 죄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뜨거운 눈물을 보여 지켜보던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한편, 홍기는 어린 시절 부모님과 여동생에게 직접 썼던 편지를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표현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에도 재경, 이준의 엄마와 쌈디 동생, 민의 할머니 등이 학부모 출연자로 함께 해 폭풍 예능감을 선보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방송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과도 했으니 언급 그만 ~
------------------------------------
한국 음악방송 들의 여건 상으로 밴드들은 라이브가 불가능 해요!
FT아일랜드를 포함한 모든 대선배 밴드 모두 방송에서는 핸드싱크 해요 ~
그러니까 잘 알아보시고 댓글 써주세요 ㅜㅜ!
그리고 일본활동 곡들은 대부분 멤버들이 작곡과 작사에도 참여 많이하고
모두 노력중이니까 좋게봐주세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힣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도 FT아일랜드 많이 사랑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신 남신 톡커님들 사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힠..♡
(쓰는데 도움준 뉴쭉 엡티갤 언니들 공카 프리분들 다 고마워용)
(멘션준 프리마돈나들도 전부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T ISLAND & PRIMADONNA
많은 추천 + 공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