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한 지는 꽤 됐지만 어쩐지 계속 어리고 노래 잘 부르는
잔망스러운 애라는 이미지가 강한 저스틴 비버ㅋㅋ
그런 중에 최근 파파라치를 봤는데 오? 언제 이렇게 큼?
제법 골격도 자라고 이미지 자체도 엄청 어른스러워진 비버
인상 좀 쓰니까 남자답지 않음요??
언제 이렇게 큰겨....
하지만 바지 내려입는 건 여전하네여...^^;;
그래도 진짜 많이 컸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그저 베비베비 거리는 잔망스러운 초통령에 지나지 않았었는데
남자들 따귀머리 유행의 장본인돋네
이땐 그저 이윤지를 닮은 헐리웃의 꼬맹이었지...
그래도 상큼하긴 상큼했음ㅎㅎㅎ
어쨌든...
언제 이렇게 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