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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뻔뻔한 사기 당했어요☆★☆★☆

글쓴이 |2012.03.19 18:31
조회 5,507 |추천 35


 안녕하세요 파안


저는 인천에 사는 15살 흔녀 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들러 글을 쓰게 된이유는요,


제가 정말 뻔뻔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일단, 상황설명을 해드리자면요


(조금 길어도 읽어주세요!ㅎㅎ)









일단 저는 비스트를 되게 좋아합니다.



어느날 룰루랄라라ㅓ러 하면서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 



비스트 팬미팅을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너무 흥분되서 티켓팅 어떻게 하지??막 



별 쌩 쑈를 다하면서 오바하면서 온갖 정보들을 다 둘러보고있는데



알고보니 2기 팬미팅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4월 22일 날 하는 비스트 팬미팅에 너무 가고싶었습니다.



그때가 제생일 바로 다음날 이기도 하고, 주말이라서 더 뜻깊은 생일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여느때보다 그 팬미팅을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전 뷰티 2기도 아니고, 비공식이며 갈 수 있는 여권이 별로 되지 않았어요.




저는 어떻게 해서라던 가야지. 라는 마음을 먹고 티켓을 양도받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뉴ㅉㅃ 카페에 들어가서 어느 분한테 양도를 받았습니다.



아. 그럼 지금부터 사진 올리겠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보내셨더라구요.



그래서 전 티켓이 12000 원 이고 사례는 해드려야 할것같아서



20000 원 이 어떠냐 하고 문자를 보내 드렸습니다.

 

그러자



 



이렇게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단 상황을 봐서 



입금을하면 문자를 보내드린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러니까 가르쳐 드리겠다는 말씀은 



티켓을 파는 ㅇㅌㅍㅋ  아이디를 가르쳐 드리겠단 말씀입니다)



이렇게 지금 바로 입금을 해달라고 오셨습니다.



그래서전 알겠다고 입금하면 문자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저는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엄마를 겨우겨우 설득해서



인터넷 뱅킹으로 20000원을 이분 명의로 돈을 보내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입금했어요 라고 문자를 넣어드렸어요.




( 아 제가 보낸 문자를 올리지 않는 이유는 제 핸드폰은 보낸 문자함이 저절로 삭제가 되서요. 


  한마디의 거짓안보탰으니 오해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바로 아르쳐 주실것처럼 말씀하시더니 



답장을 안보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시 문자를 보내려고 하는데



마침 제 휴대폰 요금이 다써버렸다고 문자가 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엄마 휴대폰으로 그분한테 연락을 했는데



전화도 계속 받지 않으시더라구요. 전화도 되게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받지 않으시니까 의심이 되더라구요.



그래서문자를보냈습니다.

 



(사진이 많이 크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양해해주세요^^)






 



계속 연락을 드렸는데도 전화를 일부로 끊으시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기분도 나쁘고 흥분한 마음에  그분을 사기꾼으로 몰았습니다.



아, 그리고 제 번호로 갑자기 안하고 저의 엄마 번호로 문자드렷는데 갑자기 그분을 사기꾼으로 몰은것 죄송합니다. 알이 없어서 급하고 초조한 마음에 엄마 휴대폰으로 문자를 드렸는데.. 당연히 이번호가 누구신지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그점은 지금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연락을 드렸어요.



저는 그분이 사기치셨단 생각에



경찰관 분께서 그분 정보를 가르쳐 달란 말씀에



계좌번호, 이름, 핸드폰번호를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러자 경찰관 분께서 내일 그러니까 오늘 6시 업무 전까지 경찰서로 오시면 



이분을 그때부터 찾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경찰관 분께서 일이 잘마무리되면 고소를 취하할수있으니



그때는 고소 취하 하시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분한테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반말도 사용했고 욕도 한번 사용했습니다.



이점도 제가 이것은 잘못한 일인데 경솔했던점 그분한테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싶습니다.






그렇게 보냈더니 드디어 문자가 오더라구요





 




이렇게 왔습니다.



그리고 전 이렇게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갑자기 그분이 모르는 전화번호로 문자를 드린것도 제 잘못이지만,



그전에 제가 입금해드렸다고 제번호로 문자를 보내드렸는데 바로 아이디를 가르쳐 드리지 않은



그분 잘못도 있다는 걸요.





하여튼 또 이렇게 왔더군요.

 

 



아니 자기가 바로 아이디를 가르쳐 주신다고 해놓고선, 



일을 하고 계셔서 확인을 안하신게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한점이라 사과를 드렸습니다.


 




 



일단 저는 이분과 오해를 전화로 풀고싶어서 전화를 드렸는데


또 안받으시는거에요.



그래. 일때문에 바쁘시겠구나 하며 그냥  7시 까지 기달렸죠.



원래는 바로 아이디를 받아야 하지만







그러다 7시가 다되서 그분한테 연락을 드렸는데




또 안받으시는거에요 ㅡㅡ ;;





저는 좀 화가 났습니다.




절 가지고 놀으시는것도 아니고 이건뭐..




다시 문자를 드렸죠





 

 



 

 


그러고 다시 전화를 했는데 계속 전화를 안받으시는거에요






진짜 장난 치나 싶었죠



지금부턴 계속 사진만 올려드릴게요



 

 

 

 


 






이렇게 문자보내는것은 끝냈습니다,



정말 전화를 한 30통 가까이 한것 같습니다.



끝까지 안받으시더라구요.



일단 저는 이분 을 생각해서 오늘까지만 기다려보고 끝까지 전화나 문자나 돈을 안돌려주시면




내일 엄마와 같이 경찰서 갈예정입니다.





그리고 양도자 분.




이글 보시면 꼭 문자나 연락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암표를 사려고 한점은 저 자신도 지금 충분히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뷰티 2기도 아니면서 가려고 했던 점도 제가 잘못한 점이구요, 






제 잘못한점은 꾸짖어주셔도 덤덤히 받아 드리겠습니다.





다음부턴 양도나 암표, 이런 행위 들을 절대 하지 않기로 엄마와 약속했고,



저자신과도 약속했습니다.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양도자분. 꼭 연락 주세요.



20000원을 잃어서 기분이 나쁜것보단



제가 양도자 분께 장난감이 됬다는 것 



그점이 정말 불쾌 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약속한것은 지키시지도 않구요,



부탁드립니다.






오늘안으로 꼭 문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글 보시면 꼭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ㅇㅇ|2012.03.19 18:49
글쓴이 친군데요 이거 자작아니고 진짜 실화예요 //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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