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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이혼과 거지같은 인생

아.. |2012.03.20 01:13
조회 23,474 |추천 3

첫번째 이혼.....

남편이 무관심하고 여자로 보지도 않았는지

술집 여자랑 바람나고 건들지도 않더군요....

애만 보면서 힘들게 살던중 이건 아니란 생각으로 이혼을 준비하였고

그사람과 이혼하려 준비중 만난 사람과 사랑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혼후 두번째 결혼까지

하게 되었네요.

그러나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로 두번째 남편을 만났구

너무 많은 관심에대한 부담과 아기에 대한 미안함으로 또다시 이혼을 하게 되었네요..

이혼에 애까지 있는 절 받아준

한없이 미안했던 사람이구..그토록 고맙고 사랑했던 사람이었는데 살이 닿는것 조차도 싫더군요..

저의 그런모습들에 그사람 역시 지쳐갔고

그사람한테는 돌이킬수 없는 이혼기록만 남겨 주고 또다시 이혼을 하게 되었네요.

내 주위에는 이혼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하던 그사람 말이 생각나네요 

첫번째 결혼때 가진 아이를  갖고 ....

다 이해해주고 행복할꺼 같아서 두번째 결혼까지 했는데

왜 사는건 똑같이 거지같구 힘들까요.

나이트를 많이 다닌다 해서..

두번이나 결혼과 이혼을 했다고해서

문란하게 사는 여자가 아닌데 왜 문란한 여자가 되어있을까요.

이러면서도 또 재혼해서 안정되게 살고 싶은 생각만 드네요.

 

추천수3
반대수53
베플핫소스|2012.03.20 11:50
나이트 나댕길정도면 아직 밥은 먹고살만한가본데 .. . 이제 더이상 남자들 호적 더럽히지말고 혼자 애키우며 나이트나 댕기며 그러고살어
베플123|2012.03.20 12:09
재혼해서 안정되게 살고 싶다는 얘기가 돈벌어줄 남편 울타리에서 편하게 나이트 다니며 즐기고 싶다는 얘기로 들림.
베플18|2012.03.20 07:07
같은 글을 약 두 달에 한 번씩 올리는 이 심리는 ?불쌍한 관심병 환자.정신과 상담을 권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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