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여자와 연애하 다...
헤어진 O형 일편단심 21살미필남자이야기.. 듣고 답변..
우린 2011 03 01에 처음연락을 싸이로 연락받은 같은대학교생이엇죠.....
먼저연락했습닏.
너무 이상형이엇던그녀를 가지고싶엇지만 사고를 많이쳐서 돈갚는다고 만날용기가 안생겨
여유가생긴 6월에 그녀가 일하던 술집에서 만났습니다..
바텐출신이던그녀는 처음만난자리에서 담배펴댓죠......,
그래도 제눈엔 이뻐보엿지만 친구들은 별로라고했어요 ㅎ...
그녀와 데이트하기위해 2달을 참고 서울로 올라가 일을열심히해 9월에 내려와
매일 만났습니다.
그녀도 마침 헤어져서 술이 고팟나봅니다.
그렇게 몇주를 마나다 27일날 고백을했는데
술김에햇더니 기억을 못하네요 ㅎ
28일 다시용기내어햇더니 들은척도안해요 ㅎ
29일 "사랑해줘"라니
넌 가난한사랑을 믿어라는거에용
전 돈이없어도 사랑할수잇다고햇죠
그녀도 이젠 그럴거라더라고요..
그래서 사귄후
이틀만에 그녀부모가 가진남는 아파트하나잇어서 동거를 하게되엇죠 ㅎ
아파트만잇고 아무것도 없는우린
그녀가 제안한것은 아는오빠한테 먹고싶은거 사오라는거엿어요..
20살.. 첫사랑.. 초보연애... 전안된다고햇더니 니가사줄꺼래요
못사준다니까 전화하더니 오빠를 불러결국 닭두마리 받아오네요
cctv로 보면서 둘이이야기하는거 보는데... 찡한거에요..
헤어질려고 친구들불러서 다같이술한잔하고 이야기하려는데...
글쎄 제가 잠깐나갓다온사이 친구랑 여친이..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친구는 바지를벗고.. 여친은 팬티입은채로 화장실로 뛰어 도망가는데...
둘다 여기서 죽이고싶을만큼 화가나고 열이찬상태로 헤어지자고햇어요
술이많이된여친은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젠 제가 불쌍하데요...
어이가업어서 이야기를하다 그래도 제이상형이다보니..제가 다시붙잡앗어요...
다음날 오해라고하며 오해를 풀엇죠
후..
몇일잘이다 부모들한테 걸려 욕을 걸죽하게 먹엇죠 ㅎ.
무서웟던 저는 아무말못해서 그녀에게 미안하더군요..
집에서 쫒겨난우린 매일 밤에 나와서 놀고 먹고하고
낮에 빈집에서 자고 하다 힘들어
제 집에서 부모몰래 잣어요
결국 몇일안가서 걸렷죠
.그런데 그녀가.. 제부모에게 화를내고짜증을 내서.
부모님이 당혹스러워하셧죠
두분도 달래고 그녀도 달래다..
화가 나 헤어지자고해어요 이때만헤도 헤어지자고한게 20번은넘엇는데
이번에도 여친이 잘못햇다고하는거에요...
그렇게 잘지내다 조금친한친구들 술한잔하다.
또일이터졋죠.
사귄지 90일.
하지만 남들과다른우린 매일붙어잇엇고
남들 다부러워하는커플..
친구가제여친을 좋아하게됫죠..
어느날 친구랑 놀러간다고 6시간쨰연락없는 그녀가
울면서오는거에요..
제친구가 자기를 덮치려햇다는거에요..
무서워 저한테 택시타고왓데요..
전 그녀에게 헤어지자고하려햇는데
그친구에게 감정이 쏟아져
결국 살인미수수준은 싸워..
합의 까지다했습니다.
하지만 끝내말하는그녀의말은
저보고 바보래요..
그래도마냥좋앗어요....,
이렇게 시간이 잘가다 또 사건이 터졋죠
100일쨰되는날 그녀가 놀러가더니 연락이없어ㅛ
아무것도 준비못한저는 집에잇엇죠..
그런데 친구 전화가오더니
남자랑 다닌데요..
(이전에도 몇번들엇ㅇㅁ..)
그래서 불러내서
다털어내고 헤어지자햇죠
무릎꿇고 울면서 비는그녀를... 또잡앗죠..
B형 보통이런가요?
또사건이 몇일만에 터져요
전남친이 군휴가나왓는데 보내달래요..
어이가업어죠
친구들이랑 동창이라 그냥 동창회같이 놀다가만온데요
보내줫죠
하루종일 소식도 업고 가서봣더니 어깨동무하고 사진찍고난리낫어요
헤어지자햇죠...
벌써 50번은넘은듯 또 붙잡네요
처음부터 일을안내면 싸울필요도없을텐데...
150일달리중 옛일들이 생각나 사귀기힘든시점에
동거중일때 여친과 일이잇던 친구연락을받는데
이자식이.. 저를 골탕먹이네요
그녀 몸을봣다니머라니... 화가낫죠..
화를 그녀에게 냇죠
헤어지자고 치고박고 난리낫는데 이번엔 그녀가 연락이없네요 한참을 찾아
제가 처음으로 붙잡앗죠..
붙잡고나니 소중함을 느끼고
매번저에게 헤어지자고 소리를 듣고도 붙잡은 여친이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후 소중함을 느낀저는 집을구해
같이 눈치안보고 잘수잇는 집을구햇어요.
월세가 50.. 벅찻죠..
그녀는 ..이ㅃ..외모로 건전한알바를 가끔하는데...
일급이30이엇죠 ...
놀라웟죠..
전그게 부러웟어요 단지가게사장이 이쁘다고매니저로써소
일급을 많이준거죠..
그게 전싫어서 하지마라고햇는데 저보고 월세를 낼수잇냐고묻느거에요
전 그럼일을 같이하자햇죠..
그런데 보통 일급으로는 일은안하는거에요
한달동안 집애 표류한우리는 월세를 부모들한테받고냇어요..
서로 돈받으면서 사이가멀어졋죠
그와중에 애는 매일 남자랑 간단한연락정도하면서 제기분을 나쁘게하더라거요..
그래서 두번째로 손짓을햇서요..
저도슬프고 여친도 슬펏죠,, 때리는 남자.. 아니죠..
미친듯이빌어 잡앗습니다...
이후에도 매일 싸우고 매일헤어지자는 말이 번번히나오다
]
생일이 와죠..
통장잔고는 0원 사귀면서 5개월동안 거의 일을안한저는 ...
침울해잇엇던참
그녀가 60을 부모에게 받아와,,
서울여행을갓죠....
너무 미안한마음에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저렴하게 기차를 타고간우린 에버랜드..모텔..찜질방..등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추억을남겻어요.
그렇게 미안한생일을보내고..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항상 집청소...요리... 거의집안일을 제몫이엇죠
..그날따라 미안한마음과 스트레스 과거 일들이겹치면서 스스로도화나서 피곤해져
자려는데 자꾸 배가고프다는거에요...
새벽3시.. 슈퍼까지가려면 멀고.. 피곤하고.. 밀린설겆이를 본저는 그냥 무시하고잣어요..
자면서 중간중간깻는데 혼자 먹는데 제욕을 막하는거에요 ..
귀엽게보고 그냥잣어요..
자고일어나 오늘하루만 더 놀이동산놀러가제요..
밀린월세에.. 밀린세금.. 밀린 제폰요금..제정상태가안좋앗어요.
갓다오면 일하기로햇죠..
그말을 들으니까.. 조금 스트레스를 받앗는데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줘 미안하니.
그렇게하고 내일부터일하자 그럼 집청소좀 해줭
이라고햇어요
그런데 막짜증을 내는거에요
평소 짜증잘내는 그녀는 더욱내는거에요 가끔화나면 저한테욕도하고그러죠
그러다 저도 모르게. ㅅㅂ년이라고욕을해서용..
미안핟고햇는데
욕이...*100배로 돌아오더라고요..
참고미안하다 ..
햇는데도 더욱 말이 거칠어졋죠..
저한테 화난게많앗나봐요..
미안해서 가만히 잇는데 헤어지자네요..
이정도일로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는적 처음이네요..
화가나.. 손이올라갓어요..심하게헤쳣는데....
멍들거나하지는않앗지만.........그것보다.....손을댄게 3번째인거죠,,
못참은그녀는 짐싸고......
나갔습니다.......
할말없죠 남자로서..//...
하지만 180일사귀면서 매일 붙어잇다보니
매일짜증내는소리... 매일되는 다툼이잇어도 행복햇던우리엿는데..
이번엔 결국 아무도 잡지않아..
그녀가 집을나간지 10시간이 다되가네요..
그녀가 돌아오면 머라고할까요..
다혈질인 그겨가 과연올까요
귀엽고사랑스러운 그녀가다시오면 따듯한 밥을해주고 싶어요.....
........소주만 3병째라 글이 잘써졋는지모르겟네요...,.
ㅈㅔ가 많이 잘못한거죠 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해야죠 ㅎㅎㅎ? 발렌타인.. 화이트데이에 아무것도 못해준 이런남자가 좋아서
돌아올까요 ㅎ?.. 군대도안간.....
다시돌아오면 머라고하....ㅈ,..
사랑만주어도...행복햇던 그시절로 돌아가고싶네요..
가난한사랑은 없는걸까요..
주제랑많이이상한가요.... 조언좀해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