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일촌의 홈피와 사진을 염탐하러 다니는 13여자임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15살임 징그러움
초딩이라고 무시하지말아주셈
이래뵈도 나이개념은 있어요..
이제 잡담말구 본론으로 들어갈게유..
저는 쿨하니까 이 체로 쭉 가겟어유..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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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올해 44이심..이래뵈도 얼굴은43처럼보임!! ㅈㅅ억지임..
우리 엄마께서는 작년 7월초에 임신..하신걸로 기억하구 잇슴!!
그 소식을 듣고 나는...안깜짝놀라는 사람이 어디잇슴ㅋㅋ..
나는 믿겨지지가 않앗음 그래도 믿어보기로함ㅋ..
당연히 성별은 남자임
우리 가족 아들들이 용자 돌림이여서 용 자가 꼭 들어가야햇슴
나는 생각을 파고들어서 더깊고 깊게 생각해낸 이름이
김 용후 / 김 涌 (샘 솟을용) 后(임금후) 임.
난 내가 지어낸이름이였지만 만족함ㅎㅎ
한자는 소식듣고 달려오신 외삼촌이 지어주심!
이제 우리 귀여운 용후사진을 팔겟삼ㅋ..
전 초딩이니 남과달리 321따위 안하겟어요
태어난지 2일만에 찍은사진이라 눈을 원래못뜸.. 지금은 자구잇슴zzz..
헐..얼굴이 손보다..작네요 ..?
힝...엄마미소가 절로나오네..^^
오늘찍은 뜨끈뜨끈한 사진임! 드디어눈을뜸.ㅠㅠㅠ저때 귀여워서죽는줄..ㅋㅋ
눈이 부어서 ㅡ <요렇게됨ㅋ..
할말이없어서 수염을 달앗음ㅋ..
아대박..너무귀여움.. 나만그런거면죄송함ㅋ..
저건 아빠의 손임..ㅋ 너무 깨물어주고 싶엇음
아 더 찍을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이것들밖에음슴..죄송함ㅋ..
우리 용후는 뭘해도 귀여움 진짜..
우유먹는데 입술이 진짜 오물오물거림..ㅋㅋㅋㅋㅋ뭐라고 해야대징
< 이거임진짜.. 정말귀여움ㅋㅋㅋㅋㅋ
빨리커서 내가 공부도 가르쳐주고 싶음!!!!!
용후가 빨리 컷으면 좋겟음..ㅋㅋ
용후와 나는 12살차이임..그럼내가 20살때 용후는 ..8살?..ㅋ..
어쩜좋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여러분과 안녕 할 시간이 다가옴..ㅠ.ㅠ
이거 쓰느라 2시간 좀 넘게 걸림
가는길에 추천 1번만...딱 1번만 해주고 가세요..ㅎㅎ
추천하면 가족이랑 영원히 건강하게살고 행복하게 살꺼임..
그럼바이바이..![]()
추천 꼭좀..ㅋ..
톡되는게 쉽지가 않내유..
바로묻혀버렷어유
이걸보신당신이 추천을 하시고가셔야쥬
용후야사랑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