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야 될지..
저는 나이트 클럽을 안가봤지만 친구들 이야기로 듣기로는 그닥 좋은 분위기도 아닌데
결혼후에 그런곳을 간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여친이 춤추는것을 좋아합니다 벨리댄스나, 스포츠댄스, 등등..을 배웠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춤을 추고 싶으면 학원에서 추면 되지 왜 클럽까지 가야 하는지..
춤이랑 다름분들한테 자기가 죽지 않았다는것을 뽑내고 싶다고 하는데..여자의 심리가 그렇다고 하는데
왜 굳이 이렇게 해야 하는지... 그냥 술먹고 춤추고 놀고 싶어서 그런건 아닌지.. 생각드네요~
다만 왜 남편이 싫어하는데 여기 꼭 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는것 자체가.....
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