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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행 쫄지말고 신고부터

안산경수중 |2012.03.22 17:25
조회 60 |추천 0

말을 시작하시전에 잠시 자료 하나만 봐주십시오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A중학교 3학년 상급생이 하급생들을 상대로 수년째 폭력을 행사하여 금품을 갈취해오며 땅에 묻기까지 해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A중학교 피해학생들 부모와 학생은 같은 학교 상급생 9명이 하급생 B모군 외 17명을 상대로 “2010년 4월13일부터 지난달까지 2년여에 걸쳐, 하루 3만원에서 4만원씩 정기적인 상납과 갈취로 1천2백만원을 빼앗겨 왔으며 술, 담배, 빵 등을 사다 상납해 왔다”고 말해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또한 상납과 갈취 과정에서 돈이 없으면 A중학교 옆 “A초등학교 운동장에 데리고 가서 웃옷을 벗겨 20분씩 운동장을 돌게 하여 수치심과 모욕감을 갖게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또 학교 “인근 놀이터로 끌고 가서 네가 죽어 묻일 곳이니 네가 땅을 파라하여 땅에 뭇기까지 했다”고 말해 향후 학교와 학부모간에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현재 가해학생 2명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고등학생이 되어 안산과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는 걸로 알려지고 있으며 피해부모들은 지난 27일 안산상록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중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에 A중 교장은 피해학부모들에게 사과문과 육성을 통해 사과를 한 걸로 전해지고 있으며 앞으로 같은 재발의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다고 피력했다.

 

 

 

 

아시아일보 서필영

 

위에 글을 보면 알수 잇듯이

 

 

제동생이 저런 험한 일을 당햇습니다

 

과연 저게 과연 사람이 할짓인지

 

인격체에 대한 교육은 배웟는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말도 안되는짓을 하는지

 

 

톡커님들 제 동생이 2여년 간

 

맞아 가면서 말 한마디도 안해가면서

 

선배라는 쓰레기 같은 존재들한테 돈은 가따바치고

 

맞고 욕먹고 참 비참하게 당햇더라구여

 

지금 수사가 되고잇긴하지만

 

과연 그들이 한 짓 만큼 죄값을 치룰까여?

 

과연 사회에서는 얼마만큼에 죄값을 치르라고할까여?

 

안봐도 뻔합니다

 

아무리 법이 심판 한다해도

 

한사람에 인샌을 무참히 밟아 버린것입니다

 

과연 제 동생이 사회에 잘 적을할수있을까여?

 

제가봣을때 는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조금씩 낳아 질꺼같습니다

 

언제나 웃고잇던 애가

 

무기력한표정 보는 형으로써

 

가슴이 찌저 질거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말해야

 

그 선배라는 사람이 보겟죠?ㅋㅋㅋ

 

당신들 그렇게 살지 마세여

 

난 지금 동생을 보면 당신네들 보면

 

뭔짓할지 모르겟거등여?

 

저번에 경찰서에서 안맞주친거에 감사하세여 ^^

 

당신들에 그런 하찮은 생각때매

 

한사람에 인생이 일그러 졌단다 ^^

 

니네는 민증에 빨간줄 그어져야

 

그떄부터 정신차릴 놈들이니까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분들중

 

제동생과 같은 일을 당하셧다면

 

주저마시고 112 경찰서나

 

117 학교폭력 지원센터 에

 

문의 하세여

 

참으면 병되는 겁니다

 

당하지만 마시고

 

도움을 청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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