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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 이래서 더럽단겁니다.

오뚜기 |2012.03.23 11:30
조회 112 |추천 0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려봅니다.

 

많은분들 학교폭력 ? 그러죠? 그딴거 다집어치우라세요 117 , 112 전화 하세요 지금 학교폭력다잡아가요

 

일단 본론은 학생간의 폭력은 신고하면 끝입니다 신고규제가 강화되서

 

그치만 선생들의 폭력 ? 혹시 아시나모를까 ㅎㅎ 어이가 없고 저같은분들도 잇을거라 믿고 씁니다.

 

음 한 몇 일 전이었는데요 제가 실업계를 다니는대 실습시간에 제가 떠들긴하였지만 열심히

 

열심히 했어요. 졸리지만 끝까지 안졸고하고 그런데 선생이 나보고 계속 잤다면서 어이가없더군요.

 

제가 성격이 더러운건맞는데 보통 담임선생님이 그런상황에선 선생님보고 이건아닌것같습니다.

 

등등 여러가지 설명을하면서 말을해보라더군요 저는 그냥 나갈랫죠 짜증나서

 

그치만 담임선생님은 착하셧기에 말씀을듣고 그 선생에게 그렇다그렇다 말을해줫죠 제가 억울하다고

 

그런데 그선생은 니가 뭐가그러냐면서 욕을하고 살다보면 억울한일도 할수있다고 완전 편애죠 ㅋㅋ

 

억울한거 알면서 지는 억울한일을 만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단 상황을 벗어난다고 잘못햇다는식으로

 

하고 거기서 나왓죠 그리고 폰을 받아서 신고할랫죠 담임선생님이 말리더군요

 

인성부에서 예기해보라고 예기햇죠 당연히 가재는 게편이라고 ㅋㅋ 진짜 지들끼리 아주 짜고놀고

 

북치고장구치고 다하더군요 ㅎ 인성부에서 잇다가 그선생오더군요? ㅎ 와서 신고하래요 ㅋㅋ 안먹힌다고

 

그래서 난중에 교육청하고 전화해서 물어봤죠 지들은 모른다더군요 학생이 꼭 학생이나 일반인한테

 

처얻어맞아야 폭력입니까?? 선생한테 얻어맞고 욕처먹고 희롱당하고 자존심다뭉개지고 부모님 욕듣는데

 

솔직히 미친 패륜아가 아니고서야 화를 안낼까요...? 제가 학교에서 이러고잇는거 알면 부모님이

 

어떠실지 솔직히 부모님 왔다갔다 거리실까봐 말을않하는데 학교폭력발생하면 꼭 말하도록.

 

욕도 폭력이라면서 말하도록 해놓고 지들은 머 그렀습니다?

 

아주좋은 법이네요 저희 학교만 그런걸까요? 이런쓰1레1기 같은 학교 다니기 싫어요 저도

 

자퇴하면 끝이라고 하시겠죠다들. 전학가면된다겠죠 솔직히 그게 쉽습니까?

 

돈이많나요? 부모님은 안귀찮습니까? 부모님 일하시는 직장어떻하나요?

 

다른지역은어떻게가죠? 실업계라 갈수있는학교도 그리 많지 않구요.

 

어이가 없습니다.

 

이딴 학교 집어치우고싶습니다 부모님 아니면

 

진짜 자존심 개 욕하고 부모님욕은물론 한번씩은 떄리기도합니다 뭐 작대기 ?이런걸로 떄리면 뭐

 

아프지만 참을만해요 깔끔하잔아요 걷어차고 머리 툭툭치고 멱살잡고 ㅋㅋ 뭐 술주정뱅이들

 

싸움합니까? 솔직히 교사들 걷은 쌘척 무게오만상 잡아대는데

 

제가 학생아니라 일반인으로 밖에서 만났다면 아가리를 후려도 암소리 못할건데 왜 학교에선

 

그딴식으로 말하시는지모르겠네요

 

너무 이야기가 새어나갓네요..

 

문제는 교사부터 학교폭력 그만두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또 학생존중좀 해야되구요

 

학생은 공부하러 친구들보러 학교가는거지 교사가 시키는거하러 교사가 욕하는거먹어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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