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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가 없었으면 오늘날의 우리도 없다.

각하 |2012.03.23 14:15
조회 682 |추천 6

 

 

"그는 진정으로 국력을 키웠다. 그는 다른 후진국 지도자와 달리 부패하지도 않았다.1970년대는 박정희가 중 화학공업정책으로 국가기간산업을 이뤄냈다. 1980년대도 박정희 의 성공이 이어지는 시기였다."
- 美, 브루스 커밍스 교수 -
박정희는 조국근대화에 확고한 철학과 원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시의적절한 제도적 개혁을 단행했다. 매우 창의적이며 능률적이었다.
- 카터 에커트/하버드대학교수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던 한국이 박정희의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 폴 케네디/예일대학 교수
박정희의 역사적 큰공헌은 그의 뛰어난 지도력하에 한국을 저개발의 농업국가에서 고도로 성장한 공업국가로 변모시킨 것이다.
- 앰스덴/MIT정치경제학 교수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의 목표는 자립경제력을 갖춘 현대국가의 건설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 맨스로프/러시아 안보연구소 교수
"대통령 박정희(1961∼79)는 강력한 손으로 남한을 농업 국가에서 산업 능력을 가진 국가로 형성했다."
- 독일, 국정 교과서
만든 한국경제의 건축가!"
- 美, 뉴욕타임스 -
"박정희 같은 지도자는 내가 일찌기 본 적이 없었다"
- 린든 존슨 미 대통령 -

"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권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 아이젠 하워 미 대통령 -
"박정희는 적어도 한국에서 가장 작으며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 허버트 험프리 미 부통령 -
"박정희의 죽음은 한국에서 일어난 일중 가장 비극적인 일이었다
이를테면 날개를 달고 승천하려는 호랑이의 날개가 잘린것 같은"
- 다나카 일본 수상 -
"박정희로 인해서 소련의 남한 공산통일의 기틀이 좌절되었다"
- 제임스 캘러핸 영국 수상 -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책을 모두 가져와라"
-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박정희 어록

역사는 언제나 난관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용기가 있는 국민에게 발전과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적어도 일세기라는 시간을 잃었다. 이제 더 잃을 시간의 여유가 없다. 남이 한 가지 일을 할 때 우리는 열 가지 일을 해야 하겠고 남이 쉴 때 우리는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겠다

우리는 자유 민주 체제보다 더 훌륭한 제도를 아직 갖지 못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제도라 하더라도 이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을 때에는 이 민주 제도처럼 취약한 제도도 또한 없는 것이다. -박정희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 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

제자가 스승을 우습게 여기는 교권(敎權)없는 학원에서 진정한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한 세대의 생존은 유한하나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것이 결코 오늘을 잘 살고자 함이 아니요. 이를 내일의 세대 앞에 물려주어 길이 겨레의 영원한 생명을 생동케 하고자 함이다. -박정희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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