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저는 왕따,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음. 글은 잘 못쓰지만 잘 써보도록 노력 많이 해볼게요!
일단 일본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 이유가 일본 니가타쪽에 아버지가 출장을 가셨기 때문입니다.
몇달이면 돌아오겠지 한게 너무 길어지고 몇년일지도 모른다는 회사님 때문에 결국 저희도 일본으로 가게되었는데요 , 제가간 지역은 니가타 이고, 음 약간 시골삘 나는 학교입니다.
차타고 센다이 공항에서 오는데 우아.. 시간이 되게 많이 ㄱㄹ리더라고요!
음 아무튼 잡소리는 됬고.. 방사능도 터지고 지금 난리도 아닌데 그나마 니가타는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는게믿겨지지가않네요 ㅠ
진짜 속쫍은 몇몇 일본인들..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위의 이유로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전 우와 일본.. 도쿄 .. 도쿄타워.. ㅏ사랑 만화책
코스메틱 우왕우왕! 하며 갔는데 왠일 ㅋ 전 선생님이 친하게 지내 하는 순간 .. 이지메가 되었던 것이지요
전 잘 못한것도 없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왕따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전 되게 친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ㅠㅠ 저 맘넓어요!!
아무튼 아이들이 "캉고꾸징.. 캉고꾸징.." 이러는거 에 익숙해서 "^_^! " 이러고 표정으로 대답합니다
그래도 조센징이아닌 한국인으로 불러주니 기분은 썩나쁘지않네요.
그래도 이동시간이나 과학실험시간 체육시간때 이동장소를 안알려주어서 힘들었지요
근데 죄송하지만 지금부터 음슴체로 갈께요 ㅠㅠ 일본컴퓨터 짱느려..완전느려 개느려 ㅡㅡ
아무튼 전 마음이 바다처럼 태평양처럼 넓고넓었지만ㅋ 10분동안 조카 넓은 일본 음악실을 찾는게 문제였음ㅋ
선생님이 애들보고 "누가 얘 학교 소개 해줄래?" 했음ㅋ 워낙학교도 높고 계단이 4개 구역으로 나뉘어져있으니 설명은 당빠 필수였음.
그때 .
나나미 라는애가 손을들어서 "제가할꼐요 " 라고햇음ㅋ
완전 맘도 넓고 니가 날 구원해주는거니ㅣㅣㅣㅣ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MG
선생님나가고나서 같이 나나미와 나는 학교 구경을했음
내가 일본어를 잘 못함.. 그래도 언어느 몇개정도할 수 있음!
근데 나나미가 뭐라뭐라 하더니 갑자기 반을 갔다 오겠다는거임!!
그래서 알겠다했음!! 근데 계단이 4개 구역에나 분포되었고 진짜 미로같은학교라서 난 빡쳤음!!
나나미가 종쳐도 안와서 헷갈리고 헷갈려서 찾은반엔 아무도 없었음!!
근데 일교시는 음악이였음 ㅠㅠ 옹가꾸ㅡ...
아무튼 조카 화났음ㅋㅋㅋㅋㅋ 이시키도 날 왕따 시키려나보군...해서 15분만에 음악실찾아서 들어갔는데
나 진짜 전학온 첫날부터 음악쌤한테 늦은시간 15분 .. 15대 맞고 들어갔음 애들킥킥웃고 난리도 ㅇ니였는데
선생님도 조카 때리면서 진짜 세게 때림..
아무튼 음악시간끝나고 나나미한테 가서 왜 음악시간 인거 안알려줬냐고 , 왜 나 두고갔냐고했더니
"어머 그랬니?"
이러고 감 ㅋ
진짜 너무 이런게 긴데 아무튼 중반으로 가면은
그때 한류열풍 쩔었음 드림하이 아이유 투\피엠 티아라 수지 아무튼 대박이였음. 대장금도 밤 6시이후에
일본 특정티비에서도 나옴! 아무튼 그게 화근
내친구들이 나를위해서 돈모아서 한국 화장품을 사서 보내줬음...
진짜 막 렌즈는 일본이 되게 비싸서.. 애들한테 부탁하고 그랬는데.. 생일 이랑겹쳐서 그런지 애들이
진짜 렌즈건별거 다 보내줬음 ㅠㅠ
근데 에뛰드 비비크림? 아 촉촉 콜라겐비비! 그거 되게 좋드라고요 ㅠㅠ
근데 어짜피 학교에서 난 찐따니깐 화장하든 머리 염색파마 쭐이든 뭐라안하니깐 내멋대로 다했음
근데 진짜 대박인건 일본염색약은 좋음..
후라후라? 그거 사용해서 머리를 염색을햇는데 탈색하고해서그런가 체리색깔? 되게 이쁘게되서
애들한테 사진보내줬는데 좋아함 ㅠㅠ
근데 걱정인게 이게화근으로 더 사이나빠지고 어쩔려고 그러냐고해서 뭐 ㅋ ... 난찐딴데.. 이러고
집에서 치마도 좀 쭐이고 난 일찐으로 변햇음.. 진짜 아침마다 비비발르고 틴트발르고
근데 치마 그리안짧음 ㅠㅠㅠ 허벅지? 딱! 보기좋을만큼!
아무튼 애들이 그러고오니깐 이뻣나봄
" 키레이 " "야메야메! 카노죠와 어쩌고쩌쩌꼬"
아무튼 이쁘게 하고왔다고 하는애들도있는데 뒤에서 나 앞에서나 욕질중 ㅋ
난 개빡쳐서 그냥 다리꼬고 앉아있었음.
아무튼 그날 이동수업때마다 애들이 날 힐끔힐끔봄..
아무튼 화장지워지면 난 안되ㅣ깐 파우치들고 화장실로 꼬우꼬우! 햇음!
근데 비비하고 에뛰뛰 빠우스 에서 산 알로하? 검은틴트 사라짐 ㅠㅠ 진짜 슬펏음.. 그리고
화장실이 어두컴컴해서 파우치속이 잘 안보였음... 죽은 벌레였음 바퀴벌레? 아무튼 그런거같았는데
개놀래서 아아아아으아아아악!! 쒸발!! 이러고 파우치 다 털어내고 화장품 몇개만 집어서 나왔는데
화장실앞에서 나나미하고 애들이 킥킥웃음
진짜
와 돌겟드라고요
그리고 애들입술이 안그래도 빨간데.. 검..해져있더라고요.. 그틴트 잘못발르면 진짜 검해지는데..
그래서 니네들이 훔쳣군 하고 그냥 갔어요.. 솔직히 걔네들보고 야이 찌빨!! 개찌빨년들!!
이러면서 욕할 수가없어서.. 일단 두고봤음..
여름이였음.. 체육복은거긴 바지가 약간 펑퍼짐햇는데 솔직히 촌시러워서 바지단 조금 접어서 올렷는데
그게 그렇게 새로운 패션이엿나봄.. 따라함..
ㅋ
부러웠냐? 이런생각으로 가득한 날이엿는데 그날 따라 애들이 날 별로안괴롭힘.. 맨날 급식실에서 쿠사이~
하면서 지몸에 내 손가락 다으면은 야메야메! 으으~ 캉고꾸진 타마네기~ 이럼서 가는데 그날은 날 안건드림ㅋ 우왕 좋쿤 하면서 집으로 ㅏ는데
??
?..
??!!!
체육복을 빨려고했는데 난도질이 되어있는거임
진짜 말하기 쪽팔리지만 상의는 탱크탑처럼 되어있고바지는 팬티처럼 잘라져있는데
.. ㅈㄱ ? 아무튼 그 부분이 동그랗게 잘라져있는거임
진짜
와
빡쳐서 내일보자 썅년아 햇는데 내일일요일 ㅋ ...
아무튼 월욜날에 걔한테 가서 일본어 욕 연습햇던거 다 뱉었음
" 너나 입어 썅년아[ 한국어 섞어서 말햇습니다 ㅠㅠ ] 창년같은게 꼭 지닮은 옷을 만들어요 ㅋ
그리고 저번에 가져간 화장품들 다 니가가져갔지? 시발ㅋ 그거발르고 니 생활살림이 조금 더 나아졋으면 해 "
하고 자리로 가서 앉었음 걔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얼ㅇ굴이 화난 원숭이 처럼 빨걔져서 나한테오더니 뺨을 갈겨서 하는말이
"닥쳐, 진짜 너 그래도 착해서 이말까진 안하려고했는데 별꼴이다?
다케시마 어쩌구 지네땅 저쩌구 냄새나는 한국인 가수들도 연기자들도 너같니?
진짜 실망이다 냄새나 "
ㅋ
한국 가수와 연기자를 모욕했겠다? 해서 나도 뺨갈기고 그날 3교시 끝나고 왔음집에
엄마가 그때 집에 안계셔서 다행이지 진짜 집에있었으면 난 뒤짐..
엄마나 잘지내는줄아심 ㅠㅠ 엉엉
아무튼
그날이후로 나에게 내려진 이지메란것은 더욱더 심해졋고 화장실가면 물폭탄은 기본이요 책은 다 사라지고
가방은 끈 이 다 잘라져있으며 우산가져오는날엔 우산에 구멍이 ㅃㅇ뽕 뚫어져있으며
화장품이라도 가져오면 가져가거나 그 안에 내용물을 내가방이나 책상에 탈탈 털고
시험끝나고 내등수가 조금이라도 올라가있으면 조카 화나는 그녀의얼굴 난 무섭 죠ㅕ..
그게 몇달.. 몇일 .. 며 ㅊ주 흘러서 겨울이였음
진짜 목도리 엄마가 짜주신ㅁ건데 진짜 .. 아무튼 학교에서 하는거 답답ㅎ서 풀르고 책상에다가 놨는데
이동시간에 나나미랑 여자 단체 애들이 좀 늦었음 ;그래서 쟤네들이 오ㅐ 저러지?
이러고 ㅋ 있는데 반으로 가보니깐 ㅋ 신발 죽었어임..
목도리에 매직으로 한국 태극기 그려져있었는데 다 틀렸는데 태극기 같아보임.. 아무튼
한국으로 돌아가 창년아 한국인은 글렀어 한국인은 너무 급해서 탈이야
그중에서 진짜 내 가슴을 찢어놓는말은 우리의 식민지였던 나라라서 그런거야 얘들아 우리 노예한테 그만해
와
시발 야마돌음
진짜 나 그상황에 치마입고 나나미한테가서 머리뒤로 빼고 그년머리잡고 흔들고 시발년아 니가뭔데
한국에대해서 나불나불거려 이러고 걔 뺨때리고 발로 배 차고 가슴뜯음
진짜
화났음
애들이 다말리고 단체전으로 나 혼자 여자 다수 이렇게 싸우는데 나 진짜 맞고 걔네들도 나한테 쳐맞고
아무튼 싸우다가 조카 빡쳐서 주먹쥐고 얼굴때리고 수건 걔네들한테 던지고 너야 이랬더니 우는거임
그리고 나 조카 괴롭혓던 나나미하고 마호코 한테가서 뺨진짜 쎄게 계속때리고 주먹으로 때리고 길로틴 초크? 그거 걸음 하이킥봤는데 아파보이드ㅏ
애들진짜 조카 미안하다고 빌고 체육복도 틴트도 다시 가져왔는데 조카 원숭이 냄새나고 짜증나서
틴트 걔네얼굴에 뿌리고 한국말로 " 니네 조상이나 부모님들이 참 불쌍하다 너같은애 낳아서
나한테 욕듣고 저주 받고 이건안받을게 니손때뭍어서 수건냄새나"
라고 했음 아무튼 걘 못알아들음
그리고 학교에서 퇴학? 그정도 당하기까지 갔는데 애들엄마가 죄송하다 빌고
난 잘못한거 없으니깐 퇴학하든 비자 뺏든 니네 맘대로 하라고 대가리 빳빳 하게 들고있었음
아무튼 지금 내가 걔 무시하고 걔는나보고 오하요 이러고 꼬박인사하고
요즘은천국중에 천국임
너무 행복해서
그리고 한가지더 있는게, 이번에 전학온 혜영이가 나랑 ㄱ ㅏㅌ은반이라서 무척 행복하단거!
애들이 조카 왕따 시킬려햇는데 니네진짜 또 당해볼래? 이런농담반 진심반 으로해서
혜영이도 되게 친해지고 지금 우리둘 같이 다니는데 나같은 일 안겪어서 다행이란거
아무튼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타가 있을꺼에여ㅛ! 너무 컴퓨터가 느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