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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야 (수정함)

J |2012.03.25 13:23
조회 20,696 |추천 13

생각 안났으면 좋겠는데 계속 생각난다..ㅋㅋ

 

얼굴안본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생생하게 기억이나

 

나는 그때보다 변했어~ 넌 어떤지 궁금한대 볼수가 없네..

 

내 혼자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랑은 잘되고있는거 같더라ㅎㅎ

 

1주일전정도 까진 맨날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싸워서 혹은 남자친구가 바람피워서 빨리 헤어졌음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건 없구 그냥 좀 그 남자친구가 부럽고 가슴아프고 이정도만..ㅋㅋ

 

딱 9월1일까지만 나 혼자 너 생각하고 좋아하고 그럴께..

 

저번글에 썼듯이 10년넘게 펴온 담배도 끊었고 술도 잘안마셔~ 많이 참고있어!

 

그래서 그런지 며칠새에 몸이 많이 변했어..ㅋㅋ

 

아마 9월1일쯤엔.. 니가 아는 나는 거의 없을듯 싶어

 

성격도 많이 바뀌고있고..

 

또 횡설수설 되어버렸네..

 

내가 널 깨끗이 미련없이 지워버리기전에

 

나에게 조금이라도 눈길 줬음 좋겠다..

 

그럼 다음에 또 글남기러 올께!

 

판을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ㅋㅋ

 

 

 

 

 

안본지 1달가까이 되었지만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는 너지만..

 

서로 번호를 알아도 연락을 할 수 없게된 너지만..

 

너무너무 좋아해....

 

언젠가 남자친구와 싸워서 힘들고 지칠때..

 

언제라도 나에게 연락해 내가 널 위로라도 해줄수 있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가 변했다싶으면..

 

언제라도 나에게 와줬으면 좋겠다.

 

너에게 연락올리가 없지만..

 

매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련하게도

 

 연락안온 핸드폰을 자주 쳐다보곤해

 

언젠가 너에게 올 연락을 기다리며..

 

글재주없는 J가 내눈엔 김태희보다 이쁜 S에게

 

이어지는 판 (총 2개)

  1. 1회 S야 (수정함)
  2. 2회 S야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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