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서 올립니다
그언니랑은 나이차이는 별로안나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A언니는 안꾸미고 착한언니임 저를 까고다니는 언니는 멍언니라 칭하겠음
A언니와 멍언니는 중.고다같은곳을 나온 친구임
근데 제가A언니랑 친해서 그런건지 A언니가 알바나이런거로
바쁘면 자꾸 저한테와서A언니를 깜
대학생이나되서 안꾸민다 뭐어찌고저찌고하면서
맨처음 몇번은 "꾸미면 이쁠얼굴인데 귀찮은가보지~"이런식으로 대꾸해주다가 나중에는 짜증나서
듣기싫다는표현을 몇번했음
제성격상 가식못떠는성격이라서 멍언니를 보면 화가남
하는짓이 여우임
내앞에서는 A언니 까면서 A언니앞에서는 완전 짱친인척하고
솔직히 멍언니가 처음부터 싫은건아닌데
자꾸 만나면 남자이야기 클럽이야기 담배도 겉담만해봤으면서 막
담배많이 펴본여자처럼 라이터가지고다니고 욕은아주예술임 양다리를 자랑스럽게 말해주는그런언니..
(완전 보.슬언니라고 할수있음 자기키가 170인데 자기보다 작은남자를 아예무시 예전에 이언니랑 사귄남자가키가 178?정도 여서 제가 큰거같아서 그분한테 키물었더니 멍언니가 하는말이 키작으니까 물어보지마 이런식으로 말함 자기전남친키는180넘었다고 완전 자랑하더니 178이 작은키라고 무시
몇년전에 아는 오빠가괜찮게 생겨서 소개시켜준다고하니까 바로 하는말이 차있데?물어보길래 어이가없어서 그냥 그오빠는 더착한언니소개시켜줌..)아 보.슬이란단어 쓰면안되는데 딱이언니가 그런언니임
말이길어졌는데..
결국 얼마전에 일이터졌음
자꾸A언니욕하다가도 A언니앞에서는 꼬리살랑거리는게 너무 가식적으로보이고 짜증나서
저언니는 상대하면안되겠다싶어서 싸가지없이 굴었더니
이번에는 A언니한테 제욕을하고다니는거에요 모태싸가지다 이렇게 아 근데 더충격인건 그렇게 절까고나서 그날저녁에 저랑 치킨먹으면서 웃고떠듬,,
진짜 너무화가나는데
부모님끼리 아시는사이라서 자주얼굴보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미치겠음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그언니보고 제가 충고?할순없자나요 위에서 말씀드린거처럼 제가 가식을못떠는 성격이라서
이제 제욕하고다니는 그언니앞에서 웃으면서 말을할수가없네요..
미추어 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