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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 말썽쟁이 키티◀

wodus |2012.04.04 18:30
조회 1,744 |추천 9

평소에 동물 판을 즐겨보던 내가 드뎌 글을 쓰는데 도전!!

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잘 봐주길...

 

요즘 많은 사람들이 쓴다는 음슴체에 나도 도전하겠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악플 없을거라고 믿고 쓰겠음ㅎㅎ

 

울 집 고냥이 이름은 키티라고 함.

어느 날 박스에 어떤 사람이 '잘 키워주세요' 라고 적어놓고 아기 고양이를 내다 버렸음.

넘흐나 불쌍해서 엄마를 설득시키고 우리집으로 가게되었슴.

 

나는 이름을 쩜 특별하게 짓고싶었G만... 엄마와 동생이 어느새 키티라고 정함!!

 

이 뇨석은 수컷임. 다른 고양이와 달리 정말~ 정~~말 장난이 많음. 아니 심함!

처음 왔을 때는 몇 발자국만 소심하게 가더니만 지금은 완젼히 우리 집을 초토화 시킴.

 

일단 말이 너무 길어지니 사진부터 보여 주겠슴.

 

 

 

 

 

 

 

 

 

 

 

 

 

 

 

 

 

 

 

 

 

 

 

 

 

몸체가 너무 깜찍하고 작지 않음?? 다 큰 뇬석을 보다 이 사진을 보면 차이가 어마하게 남...

정말 새삼 모르게 자고 있슴!ㅎㅎㅎ

이 녀석은 이렇게 잘 때 아니면 좋은 사진을 구하기 어려움!!

사방팔방 뛰어다니고 난리도 아님ㅋ

그래도 잘 때 만은 아주 조용하게....ㅋ

 

 

 

 

 

 

 

 

 

 

 

 

 

 

 

찰칵찰칵 사진 찍다가 갑자기 기지개를 핌.

처음에는 요 녀석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귀엽고 깜직하게 보임><

얼마나 귀욥든지 호들갑 떨면서 엄마한테 막 와보라 하고 그랬음ㅋㅋㅋ

지금은 기지개를 펴든지~ 말든지~ 별로 신경도 안씀 ㅋ

이렇게 어릴적엔 팔, 다리를 쭈욱~ 펴도 길지 않지마능,

지금은 몸을 쭈~욱 뻗으면 내 팔길이 보다도 훨씬 넘음.. 옴마나 긴 기럭지 바라...

 

 

 

 

 

 

 

 

 

 

 

 

 

 

 

 

 

 

 

쿨쿨 꿈 나라다 건들지 말라옹.jpg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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