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BC에서 방영하는 더 킹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눈물나도록 서글프다.
그 프로그램은 현재 우리나라 황실이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꾸며진 것이다.
현재의 국왕이 있다면 당연히 전하가 아니고 폐하여야 한다.
그건 조선왕조가 아닌 고종의 대한제국을 계승한 것임으로 폐하라고 해야 한다.
전하는 고려때부터 중국의 신하국으로서 중국의 왕은 폐하 그 신하는 전하인데 지금 그 프로그램에서 국왕 전하라고 하는것이 당연한듯 받아들이는 것이 한탄스럽다.
아직도 중국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는 그런인간이 작가랍시고 또 그걸 아무이유 없이 방송에 내보내는 MBC는 뭐하는 인간들인가?
아직도 너네들은 중국의 신하국일수 밖에 없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