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하시는 분들한테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18살때부터 살롱에서 일을했는데 그때는
한달만에 중화독이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못하고
관두고 다른일하다가 다시 살롱말고 대학가쪽샵에서 일을했는데
그떄는 한달도안되서 중화독이 턱까지 올라오길래 원장님이 원하셔서 그만두고..
스페어(당일) 드문드문하다가 다시 저번달부터 일하고있는데 그땐..3일만에 격하게 곰팡이피듯이
올라오면서 손이 2,3배 붓더라구요 오돌토돌 나면서 진물나고.. 님들은 어떠세영..제가심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