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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다운 그들을 소개합니다-*

삶아서볶고 |2012.04.05 11:00
조회 8,555 |추천 6



 

할리우드의 한국 사랑은 날이 갈수록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 작품들과 배우들, 그리고 한국 브랜드까지.

할리우드는 한국에 끊임 없이 러브 콜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처럼 한국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은

다른 나라에 비교해도 손색 없을 만큼 경쟁력을 자랑한다는 의미겠죠?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할리웃으로 뻗어가고 있는

국내 스타들과 국내 브랜드의 소식에 대해 알아볼까요?



이번 주 최고 핫이슈, 시에나 밀러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뮤즈 되다





할리웃의 스타일 아이콘 시에나 밀러가

한국의 대표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뮤즈로 발탁되었다고 해요!!

메이크업&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시에나 밀러를 모르는 분들은 없겠죠?

아모레퍼시픽의 실제 마니아로도 알려져 있는 시에나 밀러는

자타공인, 세계적인 헐리웃 스타인데요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브랜드 아모레퍼시픽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한 이미지와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항상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던 그녀!!

예~전에 아모레퍼시픽 쇼핑백을 들고 있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뭇 여성들의 관심이 집중됐었죠.

그것도 두 번이나!!!

합성이라는 의심의 소문도 있었지만, 실제로 그녀는 아모레퍼시픽 스파를

자주 애용한다고 밝혀서 그 소문을 잠재우기도 했어요~

매끈한 피부의 비밀이 드디어 공개된 순간?ㅎㅎ

저도 명동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스파를 자주 이용하면 피부가 좋아질까요?ㅎ





그런 그녀가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모델이 되었다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과 시에나 밀러는 보통 인연이 아닌 것 같네요.

광고촬영 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한편,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드러내

아모레퍼시픽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여줬다고 해요.

역시 프로는 프로다워야 하는 법!

CF는 4월 중순 경 공개라고 하는데요

기다리는 시간이 참 길 것만 같아요~



김윤진, 알리사 밀라노와 미스트리스에서 연기 호흡





김윤진은 로스트라는 미국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할리웃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죠~

그런 그녀가 최근 미드 ABC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에서

알리사 밀라노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네요.

이 작품은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30대에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남편의 장례식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렸다고 해요.

‘그 남자, 리지를 만나다'(Thank God He Met Lizzie)의

호주 출신 감독 체리 노랜(Cherie Nowlan)이 연출을 맡았고

'가십걸'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KJ 스타인버그가 집필을 맡았다고 하니

김윤진의 팬으로써 그녀가 어떤 연기를 펼칠 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봉준호의 설국열차, 헐리우드 호화 캐스팅 화제



 



한국에서 손꼽히는 영화 감독, 봉준호 역시

할리우드가 주목한 감독 중 한 명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작품이자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아온

'설국열차'는 이미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죠.

영국 출신의 연기파 배우 틸다 스윈튼과 제이미 벨,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 등이 출연한다고 하니

저에게는 개봉하자마자 볼 영화로 벌써 낙점이 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올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옥타비아 스펜서는 물론

 배우 송강호 등이 합류했다고 하니 과연 어떤 대작이 탄생할 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봉준호도

헐리우드에서 인정 받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자,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한국은 할리웃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뿌듯한 소식이 종종 들려오겠죠?

저 역시 새로운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저만 공유할 것이 아니라

바로 소식을 전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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