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내가 걱정하는 것은댓글처럼 내가 살짝 여자같이 생김..난 누나만 넷임. 막내고. 그래서 누나들이 어릴때부터 화장시키고 여자 옷 입혔음그렇다고 내가 그걸 절대로 좋아하는건 아님그런데 자꾸 그렇게 누나들이 억지로 꾸미고 하다보니 그런건지 태어나서 그런건지 몰르겠지만얼굴 자체가 좀 여자같이 생겼다해야되나;;?그래서 매형이 예전에 나보고 군대가면 비누줍겠다고 장난으로 말했었음. 근데 이제 곧 군대가니까 그말도 아나 시1발 존1나게 두려워. 아나 장난이라고 했는데도 아니 시1발같이 무서워
진짜 이제 곧 군대가는데 진짜 무섭다. 군대가기 싫어서 외국으로 도망가면 어떻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