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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법?!

피글렛 |2006.11.14 19:15
조회 150 |추천 0

이미들 많이들 알고 있으시겠지만...

 

더이상 은행을 통해서 돈을 모는 것은 참으로 우둔한 짓이 되어버렸습니다.

 

과거의 은행은 서민들이 돈을 모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자. 유일한 수단으로

 

제테크라는 말이 낯설었던 당시부터. 서민들의 경제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그런 은행의 지금의 모습은 참으로 가관이죠..   서서 기다려야되지않나..(이것도 이제는 당연하게 되었고. 수표발행하는데.. 수수료.. 어떨때.  몇천원 이체하는데도. 수수료도. 천원씩..ㅎㅎ)

 

암튼 각설하고.. 은행에서는 더이상의 21C형 제테크를 기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가 고액의 자산가라면. 은행의 PB를 상대할 수 있겠지만. 일반 우리들이 이런 것은 어렵운 일이죠.

 

그렇다고. 은행을 사용해서.. 보통예금은 이자가 사실상 없고.

만기 잡아두는 예금이나.. 적금은 연 5% 내외이고..

대출.. 그것도. 요즘은 주택이나 아파트 담보가 있어야되는거죠..

 

결국 은행을 사용할 일이 없어져버렸습니다.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CMA나 MMF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4%대 수익율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리고 주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펀드, ELS와 같은 신종 금융상품들로..

이미 안정적이면서도. 10%대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품을 개인들이 일일이 파악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편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죠.. 그리고 위험도를 생각해본다면.. 더욱도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은행을 떠나야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은해에서 펀드를 가입한 경험이 있으시겠죠.. 은행창구직원들이..

이거 한번해보세요.. 예금보다. 적금보다 수익율이 높아요..^^......

 

어찌보면. 언제가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일인데.. 더욱이. 펀드는 그래도. 이해하기 그나마 쉬운 상품인데. 그이상의 상품들.. 본인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게 좋은 것인지.. 먼지..

 

요즘은 그래도 자산관리업무가 늘어나면서.. 일부 금융상품만 취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부족하죠.

 

결국 증권사라는 대안이 있습니다. 증권사를 이용할 경우.. 가장 편한 것은..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처럼 업무보는 창구 여직원이 아닌. 금융상품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자산관리사로 부터..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재무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행을 떠나야하는 이유는 사실 여기서 발생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수의 대중을 상대로 하는 은행에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한정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의 경우는 아직은 대중화되어있지 않기때문에.. 개인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도 고액의 자산가를 위한 서비스도 따로 존재하지만.

 

내가 일억 이억.. 혹은 기천만원씩이 아니더라도. 충분한 상담과. 포트폴리오 구성.

상품 설명을 보다 친절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앞으로 내가 사회생활하고 가정을 꾸리면서.. 살아가야할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직장인. 혹은 막 결혼한 사람이라면.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할 자산관리사 한명 정도를 자기 곁에 두는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죠..

 

이는 지금 당장 금리 1% 더 높게 받는 것 보다. 좋은 일입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은행을떠날 이유는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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