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있는 여자들 잘봐
말투가 조카 싸가지없어서 거슬려도 참고들어
난 조카 단호하고 진지하니까
짝남에게 을 썸남으로 굳힐수있는방법 알려줄까?
차를 같이탄 상황이다, 버스를 옆자리에 같이탔다
그럼 일단 "아후 졸려 ㅠㅠ" 이러다가 졸아 한 5분정도 고개를 이리저리 휘두르면서
그러다가 썸남 어깨있는 쪽으로 갈까말까 갈까말까 하면서 애태워
그럼 남자는 백퍼의식한다 조카 똥줄탄다고
그렇게 조카 애태우면서 왓다갓다하다가 아주 살짝!! 어깨에 툭 하고 부딧쳐
그러고 다시 애태우면서 휘두르다가 한 도착하기 20분전쯤이다!
그럼 타이밍좀 잡다가 어깨에 슬며시 기대서 한 10분정도 자는척해봐
이때 중요한건 그 짝남이 어깨를 위치를 머리 높이에 맞게 맟춰준다! 그럼 너님이 싫지않은거야 ㅎㅎ
그리고 포인트가있어 어깨에 기대서 좋다고 끝까지 가지말고
도착하기 한 10분~5분 전에 고개 제자리로 돌아가야되 아쉬워도 어쩔수없어
여운을 남겨야되거든...
그리고 도착해서 아무일없었는 듯이 행동해
담날부턴 짝남태도가 달라져 있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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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글쓴이 경험이다 며칠전에 따끈따끈한
버스에서 짝녀가 저렇게 내어깨에 닿을랑말랑 할때 심장 터진다 진심
그러고 딱 기대서 한 10분정도 가는데.. 그 순간은 마치 꿈만같았어
담날계속 연락해보고싶었어..
그럼 모두 fighting!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