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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머니와 나의 카톡★★★★★★★

17흔녀 |2012.04.07 16:57
조회 663 |추천 6

 

 

 

 

 

안녕하세요

17세 좀 많이 못생긴

흔녀입니당파안파안파안파안

파안

 

제 인생에서는 남친이란게 없었기에 음슴체를 쓰겠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습니다ㅏㅏ으흐흐흫흑흐그읍흐읍..

전 엄마오ㅏ 카톡을 좀 많이 ㅎㅏ는 편임 짱

대부분 엄마가 선문 부끄

근데 그그그그그극 슈스케에 나오는 이준호씨 아시나여??

 

이분임 !!!!!!!!!짱 내가 이사진을 프로필에다가 올려놈

그후 엄마에게 온 카톡들을 공개하겠음ㅋ

안웃기면 어뜨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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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걍 감

 

 

 

 

 

엄마 ...나 남친없는거 알면서

 

 

 

 

 

 

요까지는 조았음 ㅋㅋ

 

근데 이엄머니가 갑쟈기 ㅋㅋ당황갑자기 ....ㅋ

진지하겤ㅋㅋㅋㅋㅋㅋ

 

 

 

 

 

 

 

 

 

 

 

 

 

 

 

 

 

 

 

요기서 두배는에 주목하심통곡

 

 

그래요 나  못생겼어요 친구들한테보여주니까 놀라드라.. 나 섭섭해서 눈물나올뻔.ㅋ.

 

근데 엄마....

 

 

 엄마............엄.마. 처.럼.이라니.........ㅋ

엄마처럼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처럼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왤케 진지하게 나못생겼다고 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으으으ㅡ윽

 

 

아...엄마 내가못생긴거 아는데.. 그렇게 콕찔러서 말해주지마..ㅠㅠ

나 말안하고 앙심품는 성격인거알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 엄마가 내엄마라서 다행이구 엄마라서 사랑해.........♥

 

 

 

 

 

 

어어어어떻게 끝내지;;당황

 

엣헴 어쨋든 톡커님들 요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엄마너무하다 추천

글쓴이 못생겼다추천

글쓴이 얼마나 못생긴지 보고싶다 추천

웃기다 추천

안웃기지만 불쌍해서 추천

독도는 우리땅 간도도 우리땅 추천짱

 

 

 

 

그럼 안녕히.. 행복빵빵터지는 하루되세요 부끄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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