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 넌 이게 나인지 모르지? 모를꺼야 ㅋㅋㅋ
지난 2학년 2학기때 내가 니 옆반으로 전학을 왔고 지금 같은반도 아니니깐ㅎ
넌 나한테 관심없는거 알아 , 아는데 나는 너한테 관심못끊겠다
너 좋아했던거 그 얘한테 미안하지만 그 얘가 나한테 고백하고나서 사귀고나서부터 너 좋아했다ㅋㅋ
내가 너 좋아하는데 그 얘랑 사귀는 것도 못된건데 그 얘가 여잔데 얼마나 용기를 내서
고백했을까?란 생각에 헤어지자는 말도 못했다 나 정말 못됬지ㅋ
결국 그 얘와는 3학년 되기전에 헤어졌지만 말이야 그래서 더욱 고백을 못하겠어
그 얘와 너는 베프는 아니지만 그래도 친구이기때문이야
그 아이가 먼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지만 아직도 날 좋아하는 걸알기때문에
니가 친구전남친한테 꼬리치고 다닌다고 할까봐 용기가 않난다
아진짜 어떻게해야하냐 진짜 너 복도에서 보면 귀여워서 미치겠는데 ㅋㅋㅋ
너네 반앞에 싱크대가 있어서 내가 일부로 화장실에서 않간다 ㅎ
그리고 일부로 손도 많이 씻고 양치도 오래한다 ㅋㅋㅋㅋ
너는 이런 내마음아냐?ㅋ 내가 이제까지 용기를 않냈지만 지금 이순간은 용기를 내보려고 한다!~
다람주ㅣ를 닮은 너!! 춤을 잘추는 너!! 화장을 않하는 수수한 모습의 너!!
엉뚱한 너!!! 나 jh 야 ㅋㅋ 내 이름들어봤지? db아 혹시 니가 이 글을 본다면 니 친구 sh이는 내번호
알고있으니깐 걔한테 물어봐!~ 알겠지? 이 글쓰는 이순간에도 보고싶어 ㅎ
너때문에 주말에 평일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너 남자얘들이랑 잘 어울려노던데
오늘 점심시간에 너네반복도에서 남자얘랑 놀고 있길래 그냥 화장실에서 양치했다 ㅋㅋ
그래서 오늘 너 별로 못봐서 아쉬워 그니깐 내일은 남자얘랑 놀지말고 너 복도쪽창가자리잖아?
아 ㅋㅋ이런것도 다 아니깐 나 스토커같다 ㅋㅋ 그니깐 니 자리에서 창문열어놓고 자리에 앉아있어!!
알겠지? 아 ㅋㅋ 너인것같으면 꼭 문자나 전화!!해줘~~ 그럼 안녕ㅋㅋ
db아 솔직히 여기다가 고백하는 거는 장난스럽고 진심처럼 느껴질까봐
사귀자고는 하지않았어 ㅎ 내가 고백해도 너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울것같아
꼭 나한테 전화해줘!!그럼 안녕~ㅎ 우리 내일보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