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통터지는 KT올레. 여러분 도와주세요

ㅡㅡ |2012.04.10 08:58
조회 16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을 다가서는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디에 글을 올릴지 몰라 이렇게

딸이 도움을 받아 글을 씁니다.

지금부터 제 얘기 좀 듣고 도와주세요.

 

 

저는 KT올레 강남 M&A 영직영점을 고발하려고 합니다.

여기는 경남양산입니다. 딸 지인의 실적때문에 휴대폰(겔럭시 2)개통을

그쪽(서울에 있는 딸 지인)한테 해달라고 해서 서울에서 하기로 하고 서류를 팩스 넣었습니다.

저는 영업사원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휴대폰이 없으면 타격입니다.

그 전에 쓰던 폰이 잘 안돼서 하루라도 빨리 폰을 바꿔야 하는 판국에

다음날 택배로 보낸다던 기기가 몇일이 지나도 오지않아 취소시켜 달라하고 양산에서 개통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요금통지서가 왔는데 내이름으로 일십몇만원이 날아왔습니다.

강남 대리점으로 항의하니 담당직원의 잘못으로 제 이름으로 딴 사람이 쓰고 있다더군요.

그 사람에게 요금을 내게 하고 취소 시킨다고하여 안심하고 지나쳤습니다.

물론 담당자하고 책임자라는 사람하고도 몇일간 통화했습니다. (폰요금이 그냥 지나치기에는

십만원이 넘게 나왔고 신경쓰였기 때문이죠)

그리곤 너무 바빠서 폰에 대해 신경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게 뭐죠.. 몇달이 지난뒤 지금 KT미납요금 채권추심 수임사실통보가 왔습니다.

이번엔 231,430원입니다. 그것도 kt에 요금을 내지 않았기에 채권단으로 넘어가 채권추심기관이랍니다.

너무 열이 받아 KT양산지점에 갔습니다. 하소연을 하니 개통점에 연락을 해줬습니다.

그분이 제 연락처를 그쪽에 넘겨 강남지점 점장이 저한테 한시간 이내에 연락 온다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가 지난 지금 연락이 없습니다. 어찌 이리 분통터지는 일이 있는가.

남의 이름으로 명의 개통해 팔아먹고 항의해도 빠른친절은 커녕 개통한 영업점에만 미루고

담당사원에게만 미루는 KT가 대한민국 최고의 통신업체란 말인가요.

어느 회사에서든 마찬가지로 직원이 잘못을 하면 상사가 책임을 지고 아니면

회사가 책임지는게 당연한 이치아닌가요.

어찌 그 담당자가 잘못했다고 해서 그 담당자한테만 미룰수가 있나요.

그 담당자라는 제 딸의 지인은 지금 연락두절상태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디에 항의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