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과 상관없이 너무 귀여워 웃습니다.^^ 울 아들은 언제나 저렇게 클까~ 시간금방이겠죠^^?
베플박인정|2012.04.10 11:34
애기가 언제까지 저럴진 모르지만 계속 그러면 안좋아요.. 제 이종사촌동생이 어릴때계속 저렇게.. 정확히 말하면 무릎꿇은 상태에서 다리를 옆으로 벌린자세로 앉다보니 나중엔(4~5살정도때) 다리가 휘더라구요. 그때 이모가 병원에 데리고가니 이미 휘어버린거 어떻게 할수가 없대서 이모가 얼마나 속싱해하던지.. 그때부턴 저희 외가식구들 저렇게 앉는 애기들보면 무조건 머라고 합니다. 지금도 사촌동생 가끔볼때마다 짠합니다. 오래동안 저렇게하면 절대못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