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브라이트만이 부른 그 많은 곡중
저의 맘속에 들어온 하나의 곡은
겨울 빛이라는 노래입니다
그래서 가사를 소개해드려합니다
노래보다 가사가 좋은 노래입니다
겨울 빛
마음이 불러요
마음이 떨어져서
빗속에 들어가요
누가 알아요?
삶은 점차 무의미해지고
너무나 헛된것으로 변하는 것을
겨울햇살을 받으며 방황하면서
사악한 사람들과 온전한 사람들은
구원의 증인이 되어요
그래서,,삶은 다시 시작되죠
지금 당신은 사방으로 ,,
하늘은 맑게 개었어요,,
아 ,, 아 ,,,
사랑의 그림자는 당신을 둘러쌀거예요
밤이 새도록
저녁무렵 별이 밝게 빛나면
진실을 말해줘요
희망은 속삭이고 나는 그것을 따를거예요
당신,,또한 나를 사랑할때까지..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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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빛이라는 단어보다
영혼을 비추는 햇살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