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사는 갓 고등학생이 된 17살 학생입니다 저사진에서 보다시피 저는 파란색글씨구요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사겻던 남자친구가잇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서로 학교가 다르다보니 얼굴보는 시간도줄어들고 연락도 전보다 덜하게되고 만난다고 해봣자 일주나 이주일에 한번꼴 ? 이야기는 카톡이나 네이트온으로 주로햇엇구요 그래서 전부터 밧줄타기처럼 위태위태하게 사귀고잇엇는데 그래도 만나서 놀때에는 그 어떤것보다 즐거웟어요 남자친구도 싫은 티 내색 아무것도없엇구요 평소에 메신저로 이야기할때도 그런거아예못느꼇엇어요 어디서부터어떻게꼬인건지잘모르겟어요 .. 솔직히 아직도 좋아하는맘잇는데 표현할 방법도없고 일이 저리커져버려서..메신저는 차단해서 말도못하겟고 문자나 카톡 다씹고잇는상황이라 너무복잡하네요 그래도 반년넘게 친구들한테 부러움받으면서 사겻엇는데 추억도많고 생각도많이나는데 남자친구한텐 그게아닌가봐요 어떻게해야되요 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