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5474481
위에주소가 처음썻던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또이렇게 상담할려고.. 네이트판을또쓰게될줄몰랐네요..
어제는 저희집안문제도있고 좀안좋은일들이 겹쳐져서..
제가 술을 좀 많이먹게되었습니다..
술을먹고 나서 집에와서.. 오빠는 제집안일때매 저를다독여주다가..
그렇게 여차저차 예기하다가 제가 순간 술기운에어머니예기를또하게되었네요.
오빠 어머니 한테 서운하다고 제가 울면서 예기했습니다.
지나간일이지만은 진짜.. 돌아가신 우리엄마 예기그렇게말씀하시는거아니라고.
우리엄마 살면서 정말 고생많이하신분이고 남한테 싫은소리 욕먹을정도로 나잘못가르치신것도 없고.
진짜 ..그렇게우리집빛갚고 고생만하시다가 돌아가신분이라고..
그랬더니..아는데.. 왜또 얘기를하는이유가뭐냐고..
너무 답답해서 .. 얘기 하는거라고 그렇게얘기하다가.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이모랑 통화를 했다고.
이모가 엄마 퇴원하고나면. 우리집에 잠깐 너희들이 데리고있으라고.
그말에 진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서..
나는 그렇게 못한다.. 나지금 우리집안 문제로 삼춘한테 욕얻어먹고
나 진짜 양쪽에서 시달리고 나진짜 숨막혀 죽기 일보직전이라고.
그렇게 하다가 말다툼이 크게되서 제가 아 시발 그럼헤어지자고 나도 니같은새끼랑 산거조카후회한다고
시발 결혼도 안했고 내나 23살처먹고 줮같이 뭐하는 짓거린지모르겠다고.
저도 욱하는성질이 강해서.. 순간 모르게 저도 그렇게욕을 퍼붓었네요.
그랬더니 오빠가 저보고 시발년 뭐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래 나도 니랑산거 조카후회한다고
저를 때릴라고 하길래 제가 때려보라고 니만 성질있냐고 나는 사람팰줄모르냐고
그렇게 하다가.. 다행히 맞진않고 .. 그렇게예기하다가.
제가진짜 진지하게예기했습니다..
나는너한테 진짜 이정도밖에 안되는가보다.. 그런식으로 이래저래얘기하다가.
오빠가 화장실가서 갑자기 막 울길래..
저는 진짜 헤어질심정으로 어제짐만싸논채로.. 혼자서 아침에 들어가서 빼올라고.
일단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때는 새벽 3시반정도였고요..
오빠가 따라나오더니 저를 찾더니 막 안고우는거에요..
그렇게 서로 또예기를하다가.. 지가진짜잘못했다고....미안하다고..
내가 죽을죄를 지었다고 그렇게 울면서 빌드라고요.
그래갔고 .. 서로 풀게됬습니다..
아진짜 .. 판 님들 저돌아버릴것같아요..
진짜 오빠는 사람이 착하고 순한양이에요 진짜 멍청할정도로 착하고 저만 바라볼줄만알고.
저한테 정말 최선을 다하는 정말 최고의남자인데.
왜 어머니의 문제로 인해서 몇일내내 싸우는지모르겠어요..
진짜.. 어떻게해야되요?..
어머니 달래고 진짜 제편으로 만들 진짜 현명한 방법없나요?..
차라리 헤어지고 후회할빠엔..
정말 이사람 너무 사랑해서 이사람 잃고 싶지가않습니다..
진짜 현명한 조언부탁드려요...
휴 .. 저도 미친년인거아는데요..진짜 .. 너무.. 잃고 싶지않은사람이라서.. 정말 여기판에다가써서,..
대책을 찾고싶어서 이렇게 글씁니다..
후...
도와주세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