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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좌빨이다 뭐다 수꼴이다 뭐다 다들 들어와서 내얘기좀 들어줘 제발★★★★★★★★★

브아솔빠 |2012.04.12 23:09
조회 69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푸념아닌 푸념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이건 지역감정도 아닌 그저 제 말에 관심이라도 가져주셨으면 해서 입니다.

 

이번 선거에 다들 아시다시피 새누리당이 압도적으로 높은 득표율과 당선율을 보였습니다.

 

다 국민의 뜻이겠지요.

 

많은 분들이 새누리당 쓰레기다 수꼴 새끼들 토나온다. 라고들 많이 얘기하십니다.

 

물론 정권 내부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현재 대통령께서도 비리문제가 있으시구요.

 

이건 무슨 대통령과 무슨 대통령을 비교하고자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요즘 판이나 싸이월드 공감글에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영웅?! 미화?!된듯한

 

글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물론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것 보다는 실질적인 업은 나오지 않고

 

그저 시골에서 노는 아이들고 악수나누고 자전거를 태워주며 아이를 앉아주는 사진

 

그리고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 사진의 본질과는 많이 왜곡된 내용들을 편집하여

 

올린 경우들을 더러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강요하진 않습니다.

 

다시금 제 말에 귀기울여 주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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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지루한 서론은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민통당이나 요근래 나는 꼼수다를 통해서 진보계열 성향의 젊은층의 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물론 저또한 아직 젊고 어리죠.

 

하지만, 여기서 뭔가 잘못된 오류가 있다는 겁니다.

 

민주주의?! 발언의 자유?! 좋습니다. 대한민국은 발언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보장이 되는 국가입니다.

 

각설하고 노무현 정권과 김대중 정권때의 일을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1999년~2006년 이사이 북한의 경우 경제적 수준이 국가를 유지할 수 있는 경제적 수준이 분명 아니었슴에

 

의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런 북한이 현재 핵무기를 생산하고 남한의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며 한걸음 나아가 세계의 평화의 존폐

 

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낸 것이 한민족이란 이유로 납득이 될 수 있는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현실적인 상황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무현과 김대중 정권 당시 평화적으로 통일을 원했다고 칩시다.

 

평화적인 통일 단계를 논하려 시도 하였으며 경제적으로 많은 원조를 해주었으나 북한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그 경제적 원조들이 어디로 간 것일까요?

 

과연 민통당 여러분과 진보성향의 여러분들이 생각했을때 과연 저런 북한과 평화적 통일이

 

가당하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아니요. 애석하게도 한민족임에 적으로 두어야하는 현실이 너무나 씁쓸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선 현재를 유지해야한다는 겁니다.

 

민통당에서 주장하는 대로 국가 안보의 상황을 바꾼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국가안보법 폐지

 

2. 예비군법 폐지

 

3. 주한미군 철수

 

4.북한과의 교류와 경제적 지원

 

자 이제 하나 하나 살펴보도로 합시다.

 

1번 국가 안보법이란 말 그대로 국가의 안보를 위해 존재하는 법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으로써 사회주의 체제를 인정하지 않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간첩' 이라는 죄목이 성립되는 것이구요.

 

만약 국가 안보법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말 그대로 '간첩' 이라는 죄목은

 

법전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간첩'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간첩'은 단순히 적 국가에 들어가 파괴공작을 벌이는 행동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국가의 국민들의 사상을 조장하거나, 혼란을 초래하여 국가의 통제력을 상실시키고

 

국가의 기밀을 빼낸다던지의 행동들을 말합니다.

 

이 예는 옛 월맹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현재 베트남은 적화통일이 된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물론 현재는 개방화되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말이죠.

 

당시 월맹의 경우 대한민국과 같이 미국의 여러 원조를 받으며 사회주의 베트남보다 훨씬 여건이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진보성향의 정권이 등장하면서 '간첩'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도 들어오며

 

정말 말도안되는 상황까지 발생시키는등의 혼란과 사상 조장을 통해서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렸지요.

 

그러한 절차를 통해서 현재의 베트남에 이르게 된 것이구요.

 

뭐...이 이야기를 늘어놓는다면 정말 한도 끝도없이 길곘습니다만 여기서 간추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번 예비군법 폐지 이 부분도 말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국민의 세금 낭비와 여러 조건을 내세워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처사입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보죠. 현재 그러한 요구로 인해

 

육군만 해도 그 수를 굉장히 축소한 상황입니다.

 

현재 육군은 69만명에서 61만명까지 축소가 된 상황이구요. 근래에 들어서는 그 수가 다시 늘고있습니다

 

그에 반해 북한은 정규군만 120만이 넘으며 국가 동원령시에는...정말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 대한민국 군대의 기술력은 북한을 압도하니 숫자는 옛날 얘기다.

 

라고 하시겠지요.

 

아니요.

 

전쟁은 무기로만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혼자하는 것도 아니구요. 전쟁이란 세상의 모든지식의

 

집합체입니다. 그로인한 변수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힘들만큼 많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길지 북한이 이길지는 그건 아무도 모를 일이고 미지수의 일입니다.

 

하지만 그 확률을 높일 수 는 있겠지요.

 

3. 주한미군 철수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몇년전에도 주한미군 병사가 한 여자를 성폭행하고

 

몇 해전에는 장갑차가 고등학생을 짖밟고 지나가는 만행을 벌인바가 있습니다.

 

물론 너무나도 서럽고 슬프며 애통한 일입니다...

 

현재 주한미군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이 말을 하면 주한미군의 수와 전력이 얼마나 된다고 그게 필요하냐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신데

 

주한미군이 필요한건 그게 아닙니다.

 

물론 전력적 화력적 전략적으로 도움?! 될 수 도있겠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북한이 남한을 침공했을때 입니다.

 

미군이 주둔중인 남한을 공격하면 북한은 남한과 동시에 미국에게도 선전포고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경거망동 할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인것이지요.

 

우리가 주한미군이 필요한 이유는 단지 명분때문입니다.

 

4.은 위에서 말씀드린바 있기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읽어보시지 않으신분은 다시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읽고 꼭 저처럼 생각해달라는게 아닙니다.

 

다시 한번만 더 생각을 해보고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현실적인것이 무엇인지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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