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사용하겟슴.
여자친구랑 헤어졌음
가슴이 그냥 찢어질거같음 소름끼치게 아픔
만나본 여자 손발 다 써도 못셈
근데 죽을거같음
이거 너무 낯섬
그새끼랑 여자친구랑 있는 생각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픔
여자친구도 나 그리워함 다시 시작하고 싶어도함
하지만 우린 중거리 그새낀 초단거리
마음에 자신이 없다함 오빠한테 또 상처 줄까봐 자신없다고함
그새끼가 내가 이렇게 매달리는데 그래도 그새끼가 좋냐고 하니까 미안해서 말 못하겠다함
새벽한시쯤 여자친구집 앞 가로등 아래서 시야 흐려짐 앞이 보이지않음
잘생겼다함 내일 벚꽃보러 가자했다고함
오빠랑 그새끼 중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함
잡음. 또 상처 줄까봐 마음에 자신이 없다고함
시간이 지나고
잡음. 자신 없다고함
시간이 지나고
잡음. ...
이번주 수면시간 두손으로 셀수잇슴
나 어찌 해야됨?? 그새끼랑 만나고 아 난 오빠가 정답이구나 생각드는걸 바래야됨?
사실 가망없는거 암 근데 신발 그렇게하도 생각안하면 죽을거같음
7년전 고딩2학년때 이후로 처음 움
변기통 잡고 난생첨으로 흐느껴움 내 울음 소리에 가슴이 또 아파서 움 그렇게 계속해서 움
과장없이 딱 죽을거같음
계속 잡아도 답 없는거 암
그래서 보내 주려고함
힘들어하는 모습이 가슴아픔
그녀안에 내가 더 크다면 다시 돌아올거임
난 지금 이별이 아니라 돌아왔을때 자연스러움이 되도록 노력하고있을거임
그떄가 어제일진 모르지만..
병신 같지만 내마음 전할수있는 건 님들 관심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