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다른 남자가 생겨서
헤어졌어요 지금 그 남자와는 3년차구요
그전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전 무척 잘했죠 그사람을 믿으니깐
여름마다 친구들끼리 경포대며 해운대며 바다라는 바단 다 보내줬습니다 그만큼 믿었으니깐요.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 폰으로 여자한테 연락이 왔고 그후로 바람피는 모습들이 많았어요
지켜보고 있는 제 자신이 바보스럽기도 하고..마침 우연히 다가와준 현재 남자친구때문에
마음을 정리하고 헤어지게되었어요
그러다 헤어진지 2년 좀 넘을때쯤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애도 여자친구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곧 결혼 예정이구요..갑자기 한번만 안아보자는 겁니다..
여자친구 있으면서 저한테 이러니 남은 정도 떨어지더군요..;;
그 남자애는 무슨 의미로 그러는것일까요..??
놀란 나머지 뿌리치고 나왔지만 지금도 만나자는 연락이 계속 옵니다;;
물론 전 다 무시하고 차단해놨지만요.. 왜그러는건지 아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