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고등학생 때 여자도 많이 사귀고
친구들도 다 쌩양아치들
맨날 민증 위조해서 클럽이나 다니고 담배나 피고
여자나 꼬시고 뭐 나쁜짓은 안해본게 없는거 같다.
근데 군대 갔다오고 나이를 먹고 주위에 잘나가는 사람들 보면
많이 후회한다. 정말 내 주위엔 다들 이상한 사람밖에 없는지
남들은 친구들이 의사에 대기업 회사원, 공무원에 번듯한데
내 주위엔 제비에 백수에 아주 잘된놈이 공무원이데;;
여자친구한테 친구들 보여주기도 창피하고;; 내 자신도 창피하고;;
혹시 내 글 보게 되는 중삐리 고삐리들아
5~6년은 큰소리 치면서 애들 군림하면서 살게 되지만
50~60년은 남한테 빌빌거린다.
공부 열심히 하는게 최고다 정말
학창시절 한 때를 위해 인생을 버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