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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둥아 울지마라

이 순둥아

여리기 여리고 착하디 착한

멍청이 순둥아 제발 울지마라

내 마음이 다 찢어지는것같잖아

니 울리는 그녀석이 뭐가 좋다고

니가 아프면서 까지 그렇게

매달려..? 마음같으면 죽지않을만큼만

패주고 싶은데 그럼 니가 나 안볼거니까

니가 더 아파할거니까

참고있는데 이젠 참기 힘들다

왜냐고..? 널 좋아하니까 너밖에 없으니까..

이런 불쌍한 나좀 한번이라도 봐주면 안되냐?

이 답답한 순둥아

널 사랑한다고

너밖에 안보인다고

이런 내맘 아직도 모르겠냐..?

이 멍청이 바보야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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